서울 주요 산 잇는 트레킹코스 생긴다 서울의 주요 산을 잇는 트레킹 코스가 생긴다. 서울시는 2011년 말까지 서울의 도심과 외곽을 동서남북으로 둘러싸는 내사산과 외사산을 각각 서클형으로 연결하는 총 137㎞의 녹색길을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2009.06.16 11:34
"허술하게 작성됐다면 문서 위조죄 안돼" '가짜 문서'가 누구나 알아차릴 만큼 허술하게 만들어졌다면 문서 위조·행사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16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서울… 2009.06.16 11:12
외고생 67% "학원없는 공부?…글쎄요" 외국어고등학교 재학생 10명 중 7명은 사교육 없이는 공부를 잘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교육과정에 만족하는 학생은 절반에도… 2009.06.16 11:12
'전지현 복제폰' 피고인 사회봉사 80시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창렬 판사는 16일 영화배우 전지현씨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문자메시지를 훔쳐본 혐의로 기소된 싸이더스HQ 전 고문 정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2009.06.16 11:11
서울대병원 신종플루 늑장신고 '논란' 서울대병원이 소속 의사의 신종플루 감염 사실을 뒤늦게 보건당국에 신고해 전염병 예방수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현행 전염병예방법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법정전염병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나, 감염이 의심되지만, 확진이 내려지지 않은 '의사환자', 병원체 보유자 등이 발견되면 즉각 보건당국에 신고해야 할 의무를 갖는다.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담당 의사는 처벌조항에 따라 검찰에 고발되고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의료기관이 전염병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감염 등 대규모 감염사태를 차단하기 위한 규정이다. 2009.06.16 10:44
예멘 피살 엄 씨 블로그서 "나는 순례자" 예멘에서 테러단체에 납치된 뒤 살해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엄모씨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순례자이자 움직이는 영혼'이라고 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월드와이드 서비스' 소속으로 예멘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엄씨는 지난 1월 23일 영문으로 올린 글에서 "2008년 10월 예멘으로 와서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2009.06.16 10:17
"교도소 가겠다" 승합차 훔쳐 광란의 질주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6일 술에 취해 승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0시10분께 일산의 한 상… 2009.06.16 09:41
'사인 논란' 의경 6년여만에 장례 치러 경찰악대에서 복무 중 숨져 유족과 경찰 간 사인 논란이 빚어졌던 의경의 장례가 숨진 지 6년여만에 치러졌다.16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나주의… 2009.06.16 09:35
벌금 못내는 서민은 사회봉사도 가능 오는 9월 말부터 경제적 이유로 인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지 못하는 서민들은 교도소에 가지 않고 사회봉사로 대신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6일 오전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벌금 미납자의 사회봉사 집행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의결한다. 2009.06.16 09:07
신종플루 감염 의료인 첫 발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의료인이 인플루엔자 A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대병원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 관련 학회에 다녀온 소화기내과… 2009.06.16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