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온라인 히트상품은 마스크" 올해 상반기 신종플루 확산에 따라 온라인 장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마스크로 집계됐다.온라인 장터 옥션은 15일 '2009년 상반기 히트상… 2009.06.15 10:40
높아진 취업 문턱…구직 유형도 천차만별 취업문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구직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 1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구직 활동 중인 남녀 2천737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취업 활동 유형'을 설문조사한 결과 입사 지원 눈높이를 낮춰 일자리를 찾는 '눈높이형'이 20.0%로 가장 많았다. 2009.06.15 09:55
환율+경쟁력이 그룹 '몸값' 갈랐다 금융위기 이후 10대 그룹의 명암은 뚜렷하게 갈렸다.수출주 중심의 그룹들은 환율 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시가총액이 급증했지만 내수소비재·운수 중심 그룹들은 '역효과'를 봤다.특히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정보통신과 자동차 업종이 탄탄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구조조정의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선전한 점이 시가총액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IT·車 주력그룹 고환율 수혜15일 한국거래소와 증권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시가총액은 지난 12일 기준 144조 9천782억 원을 기록, 금융위기 직전인 작년 8월말 129조 2천31억 원보다 12.21% 증가했다.LG그룹과 현대기아차그룹도 시가총액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넘어 각각 18.81%, 9.68% 늘었다.삼성그룹은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이 기간 13.18% 상승하며 그룹의 시총 증가를 뒷받침했다. 2009.06.15 09:43
윤증현 "노동 유연성 없인 도약 불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노동시장 유연성 확보는 외환위기 때 다소 미흡했던 과제로 이번에도 못하면 우리 경제가 도약하지 못할 것… 2009.06.15 09:42
[5분경제] 위기의 자영업자들 경기침체로 영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이 커지면서 가게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자세하게 알아봅니다.역시 경기가 어려울수록 작은 가게들이 더 힘들어지는군요? 네, 그렇습니다. 2009.06.15 09:39
IMF "한국 2014년 균형재정 달성" 국제통화기금 가운데 한국의 재정 적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양호하며 2014년에 재정 적자 행진이 멈출 것으로 전망했다.올해 한국 정부의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 규모도 적절한 편이며 향후 추가 투입 규모는 가장 적을 것으로 예측됐다.15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IMF는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 재정 보고서'에서 한국은 재정이 작년에 국내총생산 대비 1.1% 흑자였으나 올해 경기부양책으로 -3.2%, 내년 -4.7%까지 나빠졌다가 2014년에 균형 재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2014년에 재정 적자를 면할 것으로 보이는 G20 회원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가 유일하다.사우디아라비아는 풍부한 석유 자원으로 작년까지만 해도 평균 20∼30%대의 재정 흑자를 기록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IMF는 G20 회원국 가운데 한국과 캐나다 정부의 재정 건전화 능력을 가장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의 올해 재정 적자 규모는 GDP 대비 -3.2%로 G20 회원국 중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재정 형편이 좋을 것으로 분석됐다. 2009.06.15 09:31
한국 재정 적자 '내년이 고비' 국제통화기금은 한국이 2014년에 주요 20개국 회원국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균형 재정을 달성하겠지만 당장 내년에는 재정 적자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해 재정 건전화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15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IMF는 최근 글로벌 재정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재정 적자가 올해 국내총생산 대비 -3.2%에서 내년에 -4.7%까지 급증했다가 2014년에는 적자 행진을 멈출 것으로 예상했다.이는 우리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추경 편성 등으로 막대한 재정을 쏟아붓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2009.06.15 09:23
정부·지자체 "하반기 공공요금 최대 억제" 정부는 하반기 물가 불안을 막고 서민생활 안정을 꾀하고자 각종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지방자치단체들도 가능하면 연내에는 공공요금… 2009.06.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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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문 닫는 가게 속출, 6년만에 최대폭 감소 지난달 자영업자 수가 6년여 만에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불황이 길어지면서 작은 식당, 구멍가게 이런 곳들이 대책없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하 기자입니다. 2009.06.15 07:57
'칼퇴근' 직장여성, 남성보다 2배 더 많다 직장에서 정시에 퇴근 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2 배가 더 많다고 조사되는 등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일찍 퇴근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15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직장인 1천4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퇴근시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시에 퇴근한다'고 답한 여성은 24 .5%로 남성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았다. 2009.06.15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