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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09.06.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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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쇄신 갈등' 이번주 최대 분수령 될 듯 한나라당의 쇄신 갈등이 이번 주 초에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 지도부는 내일 최고위원 회의를 가질 예정인데, 당내 쇄신파는 수습책이 미흡할 경우 정풍운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009.06.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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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한국 축구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오늘 새벽 아랍 에미리트를 2 대 0으로 꺾고, 일찌감치 본선행을 확정지었습니다. 2009.06.07 20:09
정세균 대표, "이명박 정권 비정하고 무능"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이명박 정권은 용산 참사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와 능력이 없는, 비정하고 무능한 정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9.06.07 16:09
박희태 대표, "지금 상황서 조기전대 어려워"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7일 조기 전당대회 개최 논란과 관련, "지금 상황에선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박순자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큰 딸 결혼식에 참석, 기자와 만나 "지금 전대를 하면 화합의 전대가 아닌 분열의 전대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9.06.07 15:29
청와대 "선 쇄신안- 후 만찬…만찬일정 미정"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7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제기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의원 전원과의 만찬 문제와 관련, "먼저 한나라당의 쇄신안이 나온 뒤 이 대통령과 의원들의 만찬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09.06.07 15:27
정몽준 "지도부 사퇴하고 조기 전대해야"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7일 조기 전당대회개최 등 당 쇄신방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지도부가 사퇴하고 조기 전당대회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9.06.07 15:06
김정남 "아버지가 정운을 아주 좋아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은 6일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자신의 동생인 3남 김정운에 대해 "아버지가 아… 2009.06.07 11:46
민주, '노 전 대통령 서거'로 역학구도 급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민주당내 역학구도가 급변하고 있다.일단 노 전 대통령과 가까웠거나 친노 진영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사들의 위상이 상승하고, 비노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몸을 사리는 분위기다.17대 대통령선거와 18대 총선을 거치면서 뿔뿔이 흩어졌던 야당성향 지지자들이 노 전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결집한 때문이다.정세균 대표는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당내 위상이 가장 강화된 인사로 꼽힌다.다른 야당 중진들과는 달리 민주당 창당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고, 현재 당내 지지기반도 친노 386그룹을 주축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다.정 대표는 민주당의 창업주인 정동영 의원의 복당 문제를 둘러싼 당내 비주류그룹과의 갈등 때문에 리더십 약화가 예상됐지만,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오히려 당 장악력을 확대했다.친노그룹도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안희정 최고위원은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돈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면서 한때 위기에 몰렸지만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오히려 활동반경이 넓어졌다.노 전 대통령 측근그룹인 서갑원 백원우 의원도 위상이 급상승했고, 현재 구속수감중인 이광재 의원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탈출할 기회를 잡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18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눈에 띄는 역할을 맡지 못했던 한명숙 상임고문은 노 전 대통령 국민장의 공동장의위원장을 지낸 뒤 친노그룹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거론되고 있다.당내 인사는 아니지만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정치적 재기 가능성을 확인했다. 2009.06.07 09:47
여권 쇄신론 좌초냐 격화냐…금주 갈림길 여권 전면쇄신론이 좌초냐, 격화냐의 갈림길에 섰다.한나라당 지도부와 친박계의 '물밑공조'로 당내 쇄신요구가 일단 벽에 부딪힌 형국이지만 소장.쇄신파들이 사즉생의 각오로 제2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어 향후 상황 전개에 따라서는 언제든 논란이 다시 격화될 가능성이 있다.일단 8일이 새로운 라운드의 1차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09.06.07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