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대세습 거스를 근대의식·세력 없어 북한 엘리트층은 물론 일반 주민들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서 그의 아들 정운으로 이어지는 '세습' 자체에 대해선 큰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2009.06.02 15:29
북한 매체들, 연일 "핵억제력 강화" 북한 매체들은 최근 미국이 국제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 북한과 이란의 핵에 대해서만 문제삼고 있다며 "미국이 천만부당한 이중기준을 내들고 대조선 핵선제 공격, 압살책동에 광분하는 조건에서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9.06.02 15:28
국정원, '북한 김정운 후계구도' 공식확인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2차 핵실험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운을 후계자로 결정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공식 확인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2009.06.02 14:33
북한, 안변서 중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북한이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에서 중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2일 알려졌다.군당국은 이날 합참 군사지휘본부를 방문한 국회 국방위… 2009.06.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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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산 현장 검증…경호관, 바위 아래서 '통곡' 경찰은 오늘 아침에 봉화산 일대에서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박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현장검증은 서거 당일 시간대별로 노 전 대통령을 수행했던 이모 경호관 등 경호관 3명의 행적을 하나씩 짚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09.06.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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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구속여부 오늘 결정…검찰 책임론 반박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검찰은 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일고있는 책임론에 대해서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2009.06.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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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후계자로 김정운 결정…해외공관에 통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셋째 아들 김정운을 후계자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북한은 지난주에 이러한 사실을 해외 공관에 통보했습니다.안정식 … 2009.06.0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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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상, 북핵 포기 촉구 공동성명 채택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이 북한의 핵포기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또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 걸쳐 한-아세안 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09.06.02 12:12
친박, 당 쇄신안 침묵속 예의주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한나라당 쇄신특위에서 터져나온 당 쇄신안에 대해 친박계는 가급적 말을 아끼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도 쇄신안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한 측근은 전했다. 2009.06.02 12:03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노무현의 사람들' 어디로? 이른바 친노 진영으로 대변돼 온 '노무현의 사람들'이 떠나간 '주군' 곁을 지키고 있다. 당분간 장례 후속절차와 추모사업 등에 주력하며 정치적 행보와는 거리를 두겠지만 고인의 '정치적 유산' 계승을 자양분으로 부활의 날갯짓을 펴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09.06.02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