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 대량살상무기 확산 막기 위한 국제협력체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 tive)은 대량살상무기와 그 운반수단을 차단함으로써 WMD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일종의 국제협력체다. 2009.05.26 10:38
민주 "PSI, 실익없이 북한만 자극" 철회 촉구 야권은 26일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참여 결정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은 PSI 참여에 반대한 반면 자유선진당은 적극 환영하고 나선 것. 2009.05.26 10:36
[특보] 정부, 'PSI 전면 참여' 선언 발표 PSI 전면 참여, 다시 말해서 우리가 앞으로 북한을 비롯해서 어떤 나라든 간에 해상을 통해서 대량살상무기나 그 부품 등을 수송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정선시켜서 검색할 수 있는 구상을 말합니다. 2009.05.26 10:18
한나라당 "PSI참여, 시의적절한 조치" 환영 한나라당은 26일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전면참여 발표와 관련,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환영했다.지난달 초 북한의 장거리… 2009.05.26 10:16
이 대통령 "국제공조로 북핵 포기 전력"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공조해서 북한이 반드시 핵을 포기하도록 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05.26 10:15
PSI 전면 참여로 남북관계 파장 클 듯 정부가 북한의 핵실험 다음 날인 26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전면 참여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남북관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 주도로 2003년 시작된 PSI는 국가간 협력을 통해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나 관련 물자를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검색.차단할 수 있도록 하자는 구상으로, 사실상 이란.시리아와 함께 북한이 주요 견제 대상이다. 2009.05.26 10:10
정부, PSI 전면참여 선언 정부가 26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전면 참여를 선언했다. 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은 26일 "정부는 대량파괴무기 및 미사일 확산이 세계 평화와 안보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2009년 5월 26일자로 PSI 원칙을 승인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2009.05.26 10:04
당정청, 내일 '북 핵실험' 대책 논의 정부와 한나라당은 27일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 한승수 총리와 박희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청 회의를 열고 정부의 대응방안과 향후… 2009.05.26 09:43
한·중 오늘 국방장관회담…북 핵실험 논의 이상희 국방부장관은 26일 중국을 방문, 량광례 국방부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북한의 2차 핵실험에 따른 대책 등을 논의한다.이 장관과 량 부장의 … 2009.05.26 09:28
북한, 서해서 단거리미사일 발사징후 북한이 동해에 이어 서해에서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징후가 포착돼 군당국이 북한 군사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26일 "북한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평안남도 증산군 인근 서해상에 선박 항해금지구역을 선포했다"면서 "오늘과 내일 중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09.05.26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