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35개 노선 일부 조정 다음달 20일부터 서울시내 시내버스 35개 노선이 일부 조정됩니다. 조정되는 노선은 시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거나 중복 노선, 이용객이 적은 노선으로 변경 11건, 신설 2건, 폐지 1건 등입니다. 2009.05.24 13:30
"소주 나누며 독한 맘 갖지 마시라 했는데.." "그날 통닭과 소주를 나누며 '독한 마음 갖지 말라'고 얘기한 것이 마지막이라니. 서거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경남 김해 진영농업협동조합장 이재우씨는 24일 봉하마을 분향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사흘 전 사저를 방문한 사연을 이렇게 밝혔다.이 조합장은 지난주 일요일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서 풀을 뽑다가 한 여성 자원봉사자로부터 "노 전 대통령이 자살 등 독한 마음을 먹을까 염려된다. 2009.05.24 13:29
대입·국가시험 응시료 환급기간 확대 국가기술자격시험은 시험 하루 전까지, 대학 입학시험은 시험 열흘 전까지, 공무원 채용시험은 원서접수 마감 후 열흘까지로 응시수수료 환급기간이 확… 2009.05.24 13:25
대검 홈페이지에 비난 글 쇄도해…'역풍' 고심 이런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 검찰 수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역풍이 일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5.24 13:09
대검찰청, 이틀째 '침통'…전원 출근 비상근무 이번에는 검찰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했던 대검찰청에는 이틀째 침통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검찰청 연결합니다. 김요한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2009.05.24 13:07
도심서도 추모 행렬…경찰, 분향소 주변 통제 서울 덕수궁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이틀째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수궁 분향소 연결합니다. 이호건 기자! 지금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죠? 네, 이곳 도심 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추모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2009.05.24 12:57
밤새 끊임없는 애도 물결…1만5천명 넘게 조문 앞서 보셨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조문객 수가 이미 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분향소에는 밤새도록 애도행 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김종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5.24 12:51
분향소 마련된 봉하마을엔 이틀째 '추모 행렬' 먼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봉하마을 연결해 이시각 그곳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봉하마을 연결합니다.심영구 기자!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이곳 봉하마을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는 아침부터 조문객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습니다. 2009.05.24 12:47
박연차, 서거 소식에 "슬퍼서 죽고 싶다" 자책 노무현 전 대통령의 30년 지기인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소식에 크게 애통해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회장은 어제 이후 끼니를 거르며, '너무 슬퍼서 죽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05.24 12:36
경찰, 서거경위 발표…"경호관 시선 돌려 투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조금 전 10시 2차 수사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수사본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니다. 2009.05.24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