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대통령 서거로 되돌아본 전직 대통령 장례 전직 대통령의 장례는 '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장으로 거행될 수 있다.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2006년 10월22일 서거한 최규하 전 대통령은 정부 수립 이후 12번째이지만 전직 대통령 중에서는 처음 국민장으로 치러졌다. 2009.05.23 17:15
신종 인플루엔자, 국내 감염 확산되나 인플루엔자A 감염이 확인된 미국인 여성이 격리되기 전 다른 강사 등 70명과 함께 국내에 체류했던 것으로 알려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신종인플루엔자가 세계적인 이슈가 된 지 한달만에 국내 확산으로 번질 가능성 때문이다.23일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미국인 환자는 지난 16일 입국한 이후 격리되기 전 22일까지 다른 외국인 강사 68명 및 운전자와 인솔자 각 1인과 지속적으로 접촉했다. 2009.05.23 17:03
"노 전 대통령시신 북한 보내야" 네티즌 글 논란 한 네티즌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을 북으로 보내야 한다는 악의적인 글을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 홈페이지에 무단으로 올려 논란이 확산되고… 2009.05.23 16:43
검찰 '당혹·충격'…노 전 대통령 관련 수사 종료 다음 검찰측 반응 알아보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노 전 대통령과 관련된 수사는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고 긴급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2009.05.23 16:32
유시민 등 참여정부 인사 잇따라 장례식장 찾아 그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신이 안치된 경남 양산의 부산대병원 연결해 그 곳 분위기 알아봅니다. KNN 김건형 기자! (네, 저는 지금 양산 부산대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그 곳 상황 어떻습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이 곳에는 침통함과 우울한 분위기가 감싸고 있습니다. 2009.05.23 16:26
"노 전 대통령, 수사중 면목없어 했다" "이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우리 곁에서 명예롭게 남아주기를 바랐는데..." 창원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센트랄 강태룡 대표이사는 23일 오랜 친구이자 고교 동창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고를 전해듣고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다. 2009.05.23 16:20
검찰·법무 '노 전 대통령 수사 종료' 결정 임채진 검찰총장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다. 대검 중수부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국정 전반에 영향력이 있었던 노 전 대통령의 지원을 받으려고 그의 가족에게 '포괄적 뇌물' 640만 달러를 건넸고, 노 전 대통령도 이를 알고 있었다는 정황을 잡고 그동안 수사를 벌여왔다. 2009.05.23 16:15
노 전 대통령 시신 오후 4시께 봉하마을 운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3일 오후 4시를 전후해 빈소가 차려질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유족 측 관계자는 전했다. 노 전 … 2009.05.23 16:12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자들, 언론에 '분풀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에서 이 병원에 모여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등 노 전 대통령 지지자가 일부 언론사 기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등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09.05.23 15:41
경찰 "노 전 대통령 등산화·피묻은 상의 발견" 이운우 경남경찰청장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건과 관련해 "사건 현장에서 노 전 대통령의 것으로 보이는 등산화 한쪽과 피 묻은 상의를 발견해 수거했다"고 밝혔다. 2009.05.23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