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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감염자도 퇴원하고…"신종플루 소강 국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내 첫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였던 50대 수녀가 오늘 낮 퇴원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소강국면에 들어선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9.05.04 20:18
'박연차 게이트' 검찰 수사팀도 "5월은 잔인" 천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란 점에서 새로 전개될 수사의 핵심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 검찰은 또 최근 박 회장의 사돈인 김정복 전 중부국세청장에 대한 계좌추적에 착수했는데 천 회장은 김 전 청장과 함께 박 회장 세무조사 무마를 위한 대책회의에 참석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2009.05.04 18:28
'김만복·노트북' 노 전 대통령 의혹 증거될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600만 달러의 포괄적 뇌물을 받은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박 회장의 진술 이외에 다른 증거를 얼마나 확보했는지에 4일 관심이 쏠리고 있다.검찰은 2007년 6월29일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이 박 회장 측에서 받아 대통령 관저에 전달한 100만 달러와 2008년 2월 박 회장이 노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씨에게 송금한 500만 달러는 모두 노 전 대통령의 요구에 따른 돈으로 보고 있다.100만 달러와 관련해 검찰은 돈이 건네지기 직전 정 전 비서관이 김만복 당시 국정원장에게 노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가 옮길만한 미국 내 거처를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했던 사실을 확인, 김 전 원장을 최근 두 차례 소환조사했다.검찰은 노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정 전 비서관이 국정원장에게 건호씨와 관련해 부탁한 점은 "노 전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아들에게 주려니 100만 달러를 마련해 달라'고 했다"는 박 회장의 진술을 뒷받침할 정황증거가 된다고 보고 있다. 2009.05.04 18:27
'이름없는' 노숙인, 거액 예금 못 찾고 숨져 리어카에서 새우잠을 자면서 고철을 주워 판 돈을 모은 법률적인 이름을 갖지 못한 노숙인이 1억원이 넘는 통장 예금을 끝내 찾지 못하고 세상을 등졌다.4일 광주 북구와 광주은행에 따르면 A씨는 광주 일대에서 수십년째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고철과 폐지 등을 주워 팔고 리어카에서 신문지나 비닐 따위를 덮고 자는 노숙인 생활을 해 왔다.A씨는 자신의 이름도, 출생지도 몰랐다고 한다. 2009.05.04 18:22
다시 고개드는 폭력시위…"이제는 변해야" 지난 주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폭력 시위가 밤늦게까지 벌어지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과격한 시위문화가 다시 고개를 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2009.05.04 18:13
'자살신고' 오판한 119 담당자 입건 논란 지난 달 강원 횡성에서 주식투자에 실패한 40대 남성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 사건 전날 신고 상황을 잘못 판단한 나머지 유족들의 휴대전화 위치추… 2009.05.04 18:11
노건호, 미국 거처 알아보는데 국정원 동원 대검 중수부는 2007년 6월께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요구로 당시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부하직원을 시켜 노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의 미국 거처를 알아봐 줬던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2009.05.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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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태 자치단체장 회의, 10월 창원 개최 창원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 지방자치단체 아태지부 회의를 유치했습니다. 창원시는 중국 베이징시장 등 세계 18개국 120여 개 지방자치단체… 2009.05.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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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그린스쿨' 올해 말까지 8곳 완공 예정 쾌적한 생활과 친환경 교육을 목표로 하는 그린스쿨이 올해말까지 8곳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은 지 20년 이상 된 학교을 대상으로 학교당 40억 원을 투입하는 그린스쿨 대상학교에 토성초등학교 등 5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5.04 17:39
서울시 "축제 개막식 취소로 수십억원 피해" 하이서울페스티벌 봄축제의 개막 행사가 시위대의 무대 점거로 취소된데 따른 피해액이 수십 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무대시설과 공연비 등에 대한 피해액 3억7천5백만 원 뿐아니라 도시 이미지 실추와 브랜드 손상 등을 고려하면 간접 피해액이 수십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9.05.04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