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대통령 개발 '노하우2000' 프로그램은 노트북에 담겨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 씨가 실질적 주인인 오르고스에 전달됐다 반환된 것으로 3일 확인된 `노하우2000'은 노 전 대통령… 2009.05.03 18:06
노 전 대통령 개발 '노하우2000' 오르고스 건너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한 인맥관리 프로그램인 `노하우 2000'이 담긴 노트북이 대통령 관저에서 오르고스사로 보내졌다가 다시 대통령 관저로 되돌아간 것으로 3일 확인됐다.오르고스사는 노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가 실질적 지배권을 가진 IT 업체이다.특히 노트북이 반환된 시점이 노 전 대통령 퇴임 전이어서 "조카사위가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500만 달러를 받은 사실을 퇴임 후 알았고 건호씨는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는 노 전 대통령 측의 해명에 의혹이 더 커졌다. 2009.05.03 17:54
광주 화물연대 간부, 수배 중 목매 숨져 불법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수배중이던 화물연대 간부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3일 오전 11시50분께 대전 대덕구에 있는 대… 2009.05.03 17:48
인터넷에 떠도는 '자살 정보' 없앤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경찰청, 한국자살예방협회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자살 정보를 공유하거나 자살을 모의해 결국 자살에 이르는 사건이 잇따르는 것과 관… 2009.05.03 17:44
60대 여성 신종플루 추정환자 감염경로는? 신종 인플루엔자 A에 감염된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한 62세 여성이 신종플루 추정환자로 진단되면서 감염원과 감염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60대 여성 추정환자는 최근 6개월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아들 부부와 손자 등 4명과 함께 살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지난달 25일 대한항공 KE018편 항공기를 타고 26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이 비행기에는 신종플루 감염자로 확진된 51세 수녀를 포함해 모두 338명이 타고 있었다.LA 공항을 출발할 당시 단순 기침 증상만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보건 당국은 검사 기준상 정밀 조사를 하지 않았으나 29일부터 발열과 인후통이 발생해 다음 날인 30일 보건소를 방문해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은 뒤 자택 격리에 들어갔다.이어 2일 밤 추정환자로 확인돼 이날 새벽 국군수도병원에 격리 수용됐다.이 60대 여성 환자와 가족들은 더 자세한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2009.05.03 17:13
노 전 대통령측, 검찰 신병처리 촉각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3일 검찰이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 노 전 대통령의 신병처리 문제를 어떤 식으로 결론낼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내부적… 2009.05.03 15:57
경찰 "축제 방해 불법시위자 엄정 처리" 서울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일 불법 시위대의 무대 점거로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이서울 페스티벌' 행사가 무산된 것과 관련, 이날 검거한 … 2009.05.03 15:51
봉하마을 '북적'…노 전 대통령 사저는 '휴식'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은 이후 첫 주말이자 징검다리 휴일인 3일 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은 흐린 날씨 속에 많은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찾았다. 2009.05.03 15:26
경남 '해수욕장' 명칭만 우아하게 변경?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와현 모래숲 해변, 비진도 산호빛 해변, 상주 은모래 비치, 송정 솔바람해변..경남지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거제 학동 몽… 2009.05.03 13:14
신종플루 추정환자 1명 추가…확진환자와 동승 국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가 1명 더 확인됐습니다. 추정환자는 신종 플루환자로 확인된 51살 수녀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05.03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