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직' 공무원 명칭 사라진다 공무원 직종의 하나인 '기능직' 명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기능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직종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2009.04.22 09:07
강남 초등생 25명 중 1명꼴 '조기유학' 지난해 서울 강남지역에서 초등학생 25명당 1명꼴로 조기유학을 갔고 이중 80% 정도는 영어권으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 강남교육청의 '2008학년도 초등학생 유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강남구와 서초구 관내 51개 초등학교에서 조기유학을 떠난 학생은 2천165명으로, 이 지역 전체 초등학생의 4% 수준에 달했다. 2009.04.22 09:04
교묘해지는 친구사칭 인터넷 메신저 사기 인터넷 메신저에 타인의 이름으로 접속해 친구인 것처럼 속인 뒤 인적사항과 휴대전화 인증번호 등을 알아내 온라인 게임 소액결제를 해온 대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2009.04.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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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날씨 '이정표' 부이 개발 "너울 피해 막는다" 바다에 띄워 날씨를 관측하는 '부이'란 필수 장비가 있는데요. 지금까지 전면 수입하던 고가의 이 장비를 최근 국산기술로 개발해 우리 바다의 날씨 관측에 큰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2009.04.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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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9.04.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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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조직강화 한다지만…개편만으로 될까? 최근 식품과 의약품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주무 부처인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조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조직 개편이 아니라 업무 방식의 개혁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2009.04.2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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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상태서 여학생 집단성폭행…중고생 5명 검거 전남 순천경찰서는 환각상태에서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생 18살 이모군과 중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군 등은 … 2009.04.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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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교통사고 원인 밝혀져…CCTV가 목격자 지난 일요일 일가족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북 진천의 교통사고는 덤프트럭 운전자가 신호를 무시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CTV 화면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습니다. 2009.04.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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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문 구속 수감…노 전 대통령 수사 본격화 정상문 전 청와대 비서관이 국고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로 어젯밤 구속됐습니다. 검찰 수사는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혐의 입증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4.22 07:23
참여정부 실세 '우수수'…노무현 패밀리 수난시대 지난해 말부터 본궤도에 오른 검찰의 참여정부 사정수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과 측근 인사의 권력형 비리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경제적 후원자, 오랜 친구, 정치적 동지,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이 검찰의 칼날에 우수수 잘려나가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노 전 대통령은 '인터넷 변론'이라는 그만의 방식으로 적극 방어하고 있지만 그야말로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졌다. 2009.04.22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