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장모집 방화살인 "정황상 유죄" 22일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사형을 선고한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는 강이 혐의 사실을 끝까지 부인한 장모 집 방화살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치사, 존속살해, 보험사기)에 대해서도 유죄로 인정했다. 2009.04.22 11:43
유통과자 22% 트랜스지방 표시량 초과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제과점 등에서 유통되는 과자의 22%가 트랜스지방 및 포화지방의 실제 함유량이 영양성분 표시를 통해 밝힌 양보다 120%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04.22 11:33
강호순, '살인 자체를 즐긴 반사회범' 연쇄살인범 강호순 재판부는 강호순을 '살인 자체를 즐긴' 엽기적인 살인마라고 단정하고 예상대로 사형을 선고, 반사회적 살인범에 대한 법원의 강력한 처벌의지를 보여줬다. 2009.04.22 11:26
역대 연쇄살인범 예외 없이 사형 선고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는 22일 부녀자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강호순에게 살인죄,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죄 등을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 2009.04.22 10:49
검찰 '600만 달러·12억 원 노무현 연관성' 추궁 대검 중수부는 2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한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을 불러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 건너간 600만 달러와 횡령금 12억5천만원의 성격 등을 집중 조사했다. 2009.04.22 10:38
북한 "개성단 특혜 전면 재검토" 북한이 21일 남북 당국자간 접촉에서 개성공단 노동자 임금 재조정, 토지사용료 조기 지불 등 남한에 대한 특혜 조치의 전면 재조정을 요구했다. 남한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개성공단 사업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2009.04.22 10:35
강금원 뇌종양 투병…"기소 후 보석청구"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알려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나타나 검찰이 신병 처리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강 회장측 임정수 변호사는 22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서울대병원 주치의가 '강 회장의 종양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며 "강 회장의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피의사실에 나타난 정황을 살펴봐도 정치인이나 공무원에게 대가나 이권을 바라고 불법 정치자금이나 뇌물을 준 적이 없다는 점 등을 들어 보석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04.22 10:28
위기의 현대아산…북한 억류 장기화에 속수무책 현대아산이 금강산 관광 등 대북 사업의 차질로 중대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속수무책이다.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은 억류된 직원 유씨 문제를 해결하려고 지난 17일 방북해 체류하다가 21일 오후 별 소득 없이 어두운 표정으로 돌아왔다. 2009.04.22 10:26
검찰 '횡령 의혹' 우리은행 노조 압수수색 서울서부지검은 사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우리은행 노동조합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우리은행 노조 사무실에서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2009.04.22 10:25
제자들이 모아준 돈 북한 결핵 어린이돕기 기부 대구의 한 정신과 의사가 30여년간 몸담아온 학교에서 퇴임할 때 제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1천300여만 원을 북한 결핵 어린이를 돕는데 기부했다. 2009.04.22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