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원자료' 이달 말부터 열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자료를 15일 전격 공개한데 이어 이달 말부터는 국회의원들이 직접 수능 원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2009.04.16 11:07
법원 "'판사 죽이고 싶다' 교수 징계정당" 자신이 낸 소송이 줄줄이 '퇴짜'를 맞자 사법부에 대한 짙은 불신을 드러낸 책을 만들어 보낸 교수에 대해 법원이 대학의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2009.04.16 11:05
산소없는 '납땜 호흡기'는 살인무기 속이 텅 빈 '납땜' 인명구조용 공기호흡기를 유통시킨 일당이 검찰에 적발되면서 우리 사회의 '허술한 인명구조 시스템'이 다시 한번 확인돼 재정비가 시급하다. 2009.04.16 10:54
안산지원 "강호순, 유족에 13억 원 배상" 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1부는 16일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살해된 피해자 6명 유가족 21명이 강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강호순은 유족에게 13억여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 판결했다. 2009.04.16 10:42
검찰, "정상문 '노무현 집사 아닌 공범'" 대검 중수부는 정상문 전 대통령 비서관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리인'으로 보고 그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사업에 특혜를 주기 위해 어떻게 개입했는지 입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정 전 비서관은 노 전 대통령과 40년지기 고향친구이자 '집사'로 불릴 만큼 가까운 최측근 인사. 2009.04.16 10:36
문재인 전 실장, 노무현 사저에…소환 대비? 검찰의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이 예상보다 늦어지는 가운데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노 전 대통령의 김해 봉하마을 사저를 방문했다. 2009.04.16 10:36
"서태지를 도와줘" 팬에게 돈가로채 스타에 대한 팬의 애정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음반 홍보마케팅 담당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16일 서태지의 아버지 측이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처럼 속여 팬에게 금품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 다. 2009.04.16 10:29
올 여름 '한뼘길이' 미니스커트 시선집중 올 여름 여성들의 '초미니 패션'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들이 올 여름을 겨냥 해 판매하고 있는 여성패션의 스커트 길이가 갈수록 짧아지고 있고 특히 미니 스커트의 경우 탄생 이후 올 여름에 가장 짧은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9.04.16 10:27
10명중 6명, 불법 다단계…35만 청년실업자 노린다 20대 10명중 6명이 불법 다단계를 접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에 따르면 최근 20대 연령층의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남녀 53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8.6%가 불법 다단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2009.04.16 10:23
'전지현 복제폰' 소속사 대표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16일 영화배우 전지현씨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문자 메시지를 훔쳐 본 혐의로 입건된 전씨 소속사 싸이더스HQ 대표 정훈탁씨를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2009.04.16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