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노무현 의혹' 강금원 직접 조사 대검 중수부는 15일 대전지검이 횡령 등 혐의로 구속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서울로 이감해 16∼17일 이틀간 조사한 뒤 돌려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04.15 10:49
출소 당일 또 환각제 먹고 '광란의 질주' 상습적인 부탄가스 흡입으로 교도소에서 1년간 복역했던 20대가 출소 당일 부탄가스를 마시고 환각 상태에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30여 분간 차를 몰고 도주하다 연쇄 교통사고를 내 2명이 다쳤다. 2009.04.15 10:30
"취직했지만 만족 못해" 불완전 취업자 많다 취업이 확정되고도 계속 구직활동을 하는 '불완전 취업자'가 많다. 1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구직자 8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7%가 현재 취업이 된 상태지만 계속 구직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04.15 10:08
서울대생 17.4% 알코올 중독 우려 서울대생 5명 중 1명 정도가 술 때문에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15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 따르면 서울대생 4… 2009.04.15 10:02
일본 '최악의 언행 여론조사'에 네티즌 발끈 일본에서 진행중인 한 인터넷 여론조사 때문에 한국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최악의 언행을 한 스포츠 스타를 뽑는 조사인데요. 전체 7명의 후보 중 WBC 야구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비롯해 이용규 선수, 김광현 선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등 한국 스포츠 스타가 4명이나 올라 있습니다. 2009.04.15 09:53
잃어버린 현금 9,200만원 이웃이 찾아줘 잃어버린 현금 9천200만원을 이웃주민이 찾아줘 화제입니다. 인천에 사는 37살 우성문씨는 12일 밤 아파트 주차장에서 노트북 가방을 주웠는데요. 2009.04.15 09:48
"청소년 35%, 집 인터넷으로 음란물 봐" 청소년 10명 중 3명 이상이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을 접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해 말 외부 조사기관에 의뢰해 서울·경기 지역에 사는 만 13-18세 청소년 338명을 상대로 실시한 '방송통신 정보이용 건전화 실태조사 연구'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을 접촉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비율이 35.7%에 달했다. 2009.04.15 09:41
40대 여성, 전화사기에 속아 전재산 날려 부산에서 40대 여성이 우체국 직원과 경찰관을 사칭한 중국인 전화금융사기단에 속아 평생 모은 재산을 날려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5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기장군에 사는 백모 씨는 지난 3월 2일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여성으로부터 신용카드를 신청한 사실이 있는 지 문의하는 전화를 받았다. 2009.04.15 09:35
육군, '군대 하극상' 동영상 실제 확인 지난달 인터넷에 유포됐던 '군대하극상'이란 제목의 동영상은 실제 육군 부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인터넷에 올라온 '군대하극상'이란 동영상의 IP 등을 추적 조사한 결과, 작년 8월 중순께 육군 30사단에서 발생한 실제 폭력 사건이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2009.04.15 09:18
끊이지 않는 파동에 불안한 식약청…곳곳에 뇌관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석면 파동의 경위를 보고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밤새워 일하는데 범위가 워낙 넓어 너무 힘들다"고 말하던 대목에서 감정이 북받친 것. 2009.04.15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