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유족 배상으로 '깡통' 찰 신세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살해된 피해자 유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 선고가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어 판결결과가 주목된다. 강호순은 지난 2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309법정에서 제1민사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원고의 청구에 이의가 없다"며 청구 내용을 모두 인정하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곧바로 선고하게 됐다. 2009.04.13 11:30
검찰 "노무현 '몸통'"- 노무현 "증거 내놔라" 대검 중수부는 13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 건넨 600만 달러가 결국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9.04.13 11:16
장자연 소속사 전 대표 인도요청 일본 접수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3일 소속사 전 대표 김모씨의 범죄인 인도요청 공문이 주일 한국대사관을 거쳐, 일본 법무성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09.04.13 11:11
검찰, 노 전 대통령 조카사위 연철호씨 재소환 어제 14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돌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가 오늘 검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대검찰청에 중계차가 나가있습니다. 2009.04.13 11:07
노후 차량 교체 세금 감면 조기종료 검토 정부는 노후 차량을 새 차로 바꿀 때 세금을 깎아주는 제도를 국회가 합의할 경우 5월1일 이전부터 시행하지만 자동차업계의 노사관계 진전에 대한 평가에 따라서는 12월31일에 앞서 조기 종료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2009.04.13 10:43
노 전 대통령 비서관 "건호씨와 통화여부 사적 영역"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씨가 잇따라 검찰 조사를 받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노 전 대통령 사저에는 '무거운 정적'이 감돌고 있다. 2009.04.13 10:38
검찰 '600만 달러, 노 전 대통령의 몫' 입증 주력 대검 중수부는 1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와 조카사위인 연철호씨를 재소환하는 등 주변 조사를 통해 노 전 대통령과 문제의 '600만 달러'의 연관성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2009.04.13 10:37
하루에 세 차례 강도짓 10대 검거 충북 옥천경찰서는 13일 새벽시간대 세 차례에 걸쳐 노인 혼자 사는 집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폭행한 혐의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 2009.04.13 09:56
바닷속이 온통 하얀색…동해안이 '죽어간다' 지난 9일 동해 앞바다.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유독 하얀 바위들이 눈에 띕니다. 물은 맑아 보이지만 그 많던 해조류는 보이지 않습니다. 배를 타고 조금 더 나가 봤습니다. 2009.04.13 09:55
제약기업 매출액의 40% 영업비로 '펑펑' 국내 주요 제약기업의 영업비용이 전체 매출액의 40퍼센트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08년 의약품산업 보고서에 따르… 2009.04.13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