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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뿌리이자 토대"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9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뿌리라고 말했습니다. 김우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산 백범광장에서 독립유공자 가족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정부수립 90주년 기념식에서 "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뿌리이자 정신적 토대"라고 강조했습니다. 2009.04.13 17:10
김경수 비서관 "소환 통보 아직 없어" 검찰의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이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소환 통보는 아직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수 비서관은 1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노 전 대통령 소환 통보 여부에 대해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언론 보도 등을 점검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며 "검찰에서도 별다른 연락은 없었다"고 밝혔다. 2009.04.13 17:07
전주 재보선 '정동영-신 건 연대설' 논란 4.29 재보선의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 전주 덕진에 무소속 출마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무소속 연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13일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09.04.13 16:44
김종훈 "미국 전반적으로 FTA에 긍정적"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3일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 처리와 관련해 "미국 측이 통상정책을 검토 중에 있는데 전반적 추세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2009.04.13 16:16
정동영 "S씨와 '무소속연대' 생각 안해 봤다" 전주 덕진 재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은 13일 최근 항간에 나도는 DY-S씨 간의 '무소속 연대설'과 관련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2009.04.13 16:08
개성직원 억류 보름째…'톤'높인 정부 개성공단의 현대아산 소속 직원 유모씨가 북한 당국에 억류돼 조사를 받은 지 보름째인 13일 정부가 '톤'을 높였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 접견권과 변호인 참관 등 기본적인 권리도 보장하지 않는 북한의 조치는 남북 합의서와 국제관례를 위반하는 매우 부당한 것이며 비인도적 처사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2009.04.13 13:45
민주, '노 전 대통령 대응' 진퇴양난 민주당이 1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루설이 제기되고 있는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해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였다. 노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전망되면서 '박연차 게이트'가 '정권 심판'이라는 당의 재보선 전략을 덮어버리는 모양새지만 노 전 대통령을 두둔하지도, 비판하지도 못하고 있다. 2009.04.13 11:21
4.29 재보선, 판세와 관전 포인트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국회의원 4.29 재보선에서는 여야간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규모면에서는 '미니 선거'에 해당하지만, 18대 국회 들어 처음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선인 데다, 야권이 '현 정권 심판론'을 들고 나선 만큼 여야 모두 승패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9.04.13 10:57
이명박 대통령 "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뿌리"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임시정부는 실로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요 정신적 토대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제 9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국호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민주공화제의 틀을 만들어 광복 이후 건국의 토대를 마련해 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9.04.13 10:55
검찰, 강금원 횡령금 일부→여택수 사실 확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알려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횡령금 용처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대전지검 등에 따르면 강 회장이 충북 충주 S골프장에서 가불 형식으로 끌어온 돈 일부가 여택수 전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에게 건너간 사실이 확인됐다. 2009.04.13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