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넘어지고 쓰러져도 일어나야"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점을 방문,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신용보증지원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실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이다. 2009.04.09 11:50
불황 속 신풍속…40∼50대 알바생 급증 '알바'시장에 중·장년층이 몰려들고 있다. 9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에 따르면 지난 3월 아르바이트 신규 가입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50대가 62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8%나 증가했다. 2009.04.09 11:25
30억 달러 외평채 발행…위기설 '굿바이' 정부가 9일 30억 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지난해 하반기부터 우리 경제를 짓눌러온 각종 '위기설'을 떨쳐낼 수 있게됐다. 정부가 발행한 외평채는 전액이 외환보유액에 잡히는 등 그 자체로 외화조달에 숨통을 트는 역할을 하는데다 국내 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들에 기준금리 제시 역할도 하게 돼 앞으로 민간 부문의 외화차입도 원활해질 전망이다. 2009.04.09 11:10
공기업 초임 삭감 5월까지 마무리 정부는 공기업 대졸 초임의 삭감 작업을 5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기업의 총 정원을 올 상반기까지 일괄 조정해 공기업 선진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기로 했습니다. 2009.04.09 10:21
상조업체 20%, 파산시 한 푼도 지급 못 해 상조업체 5곳 가운데 1곳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이 전혀 없어 파산할 경우 고객이 납입금을 한 푼도 찾아갈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04.09 10:20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행진 끝났나? 한국은행이 9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2.0%로 동결한 것은 경기가 급강하를 멈췄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진행됐던 기준금리 인하행진이 사실상 끝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09.04.09 10:05
실업급여 지급액 3개월 연속 사상 최고 실업급여 지급액이 3개월 연속으로 월 단위 최고치를 경신해 실업자가 계속 누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지난달 지급한 실업급여액이 3천732억원으로 2월의 3천103억원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2009.04.09 10:03
감원한파에도 뜨는 직업 10선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감원 한파가 몰아치고 있지만 이에 아랑곳 없이 뜨는 직업들이 있다.8일 미 경제전문 방송 CNBC에 따르면 미 노스이스턴대 경영대는 최근의 고용 추세와 채용전문가들의 응답을 토대로 고용주들이 여전히 인재를 찾아나서고 있는 10가지 직업을 소개했다.이들 직업은 어려워진 금융시장 환경에서 자산을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주거나 경기침체로 비용절감에 나서는 기업들이 더욱 효율적인 경영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이다.회계사, 브랜드 매니저, 파산변호사, 기업 예산분석가, 경영학 교수, 금융자문가, 재무분석가, 정보시스템 분석가, 조달.계약 전문가, 물류 전문가가 바로 이런 직업이다.회계사의 경우 기업들의 회계에 대한 규제와 감독이 강화되는 것에 맞춰 구인 수요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노스이스턴대 린 새리카스 MBA 경력센터 소장은 말했다. 2009.04.09 09:54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재 연 2.0%로 '동결' 한국은행은 9일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00%로 유지했다. 한은은 이날 오전 정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한은은 지난달에 이어 2개월째 금리를 동결했다. 2009.04.09 09:49
명품업계엔 경기침체 삭풍 안불었다 작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유명 명품업체들은 약진을 거듭했다. 이는 불황에도 명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2009.04.09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