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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방문인력 축소조치 완화…320명 방북 허용 정부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라 줄였던 개성공단 방문 인원을 다시 늘리고 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7일과 6일은 방북 신청자 중 절반 가량은 제외시켰지만, 8일은 신청자 425명 중 105명만 방북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09.04.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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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윤리위 '신영철 촛불사건' 오늘 첫 회의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는 8일 오후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의혹을 논의하기 위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합니다. 윤리위는 수차례 회의를 … 2009.04.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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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노 전 대통령 사과에 침통…"철저히 수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격적인 사과글이 나온 이후 여야의 분위기는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침통한 표정이 역력했고, 한나라당은 철저한… 2009.04.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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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수수'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 소환 불가피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받았다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돈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됐습니다. 노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직접 조사도 조만간 가시화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보도에 김정인 기자입니다. 2009.04.08 12:07
정세균 대표 "국민 원치않는 역사반복 안타까워"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8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박연차 리스트' 연루 문제와 관련, "국민이 원하지 않는 역사가 반복돼 국민들이 걱정이고… 2009.04.08 12:04
민주, '정동영 뇌관' 이은 '노무현 악재'에 패닉 '정동영 뇌관'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박연차 리스트' 연루 문제까지 터지자 민주당이 그야말로 패닉 상태에 빠졌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공천 내홍을 추스를 틈도 없이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검찰발 메가톤급 악재가 뒤엎으면서 4.29 재보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기 때문이다. 2009.04.08 11:20
북한, 고 김일성 생일행사로 '떠들썩' 북한에서 고 김일성 주석의 97회 생일을 일주일 남겨 놓고 생일행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생일 행사는 5, 10주기 등 이른바 '꺾어지는 해'는 아니지만 북한이 지난달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선거를 실시한 데 이어 9일 첫 회의를 열어 '김정일 3기 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인 데다 장거리 로켓도 발사해 다른 해에 비해 분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열리고 있다. 2009.04.08 11:17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 언제 어떻게 조사할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는 언제 어떻게 검찰 조사를 받게 될까. 8일 검찰 등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권 여사가 돈을 받았다고 스스로 밝힌 것 이외에도 박 회장이 조카사위 연철호 씨에게 건넨 500만 달러의 '최종 종착지'가 아니냐는 의혹 등도 제기돼 있어 관련자 조사가 먼저 이뤄진 후 노 전 대통령의 '순서'가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2009.04.08 10:58
북한, 개성직원 억류 열흘째…정부 대책은? 개성공단에서 북측의 조사를 받고 있는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가 8일로 억류된 지 열흘째를 맞았지만 풀려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 당국은 지난달 30일 체제 비난, 탈북 책동 등 혐의가 있다며 조사를 시작한 이후 이날까지 구금 상태에서 접견과 변호인 입회 등을 일체 허용하지 않아 유씨의 건강상태 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09.04.08 10:41
북한, 내일 '김정일 3기 체제' 출범 북한은 지난달 새로 선출한 제 12기 최고인민회의의 첫 회의를 9일 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제3기 집권체제를 공식 출범한다.이 회의를 통해 북한은 김 위원장을 국방위원장에 재추대하고 국방위원회와 내각, 최고인민회의 등에 대한 인사를 통해 그의 통치체제 강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북한은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 이후 3년간 '유훈통치' 체제를 유지하다 1998년 10월 국가주석직을 폐지하고 국방위원회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헌법을 개정하고 김 위원장을 국방위원장에 재추대함으로써 본격적인 '김정일 시대'를 열었으며 2003년 제11기 최고인민회의에서 김정일 2기체제가 만들어졌다.특히 김정일 위원장이 작년 8월 뇌혈관계 질환으로 쓰러졌다가 회복된 뒤 올해 1월 셋째 아들인 김정운을 후계자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회의에서 후계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조직개편 작업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2009.04.08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