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노건평 사위 500만 달러' 새 뇌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500만 달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 씨의 사위에게 흘러들어 간 정황이 포착되면서 박 회장의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2009.03.31 10:59
"박연차, 양심 속일 수 없어 자백했다" 정.관계 금품 로비의 핵심인물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은 최근 서울구치소에서 박찬종 변호사와 면담하면서 "양심을 속일 수 없어 검찰에서 자백했다"는 심경을 밝혔다고 박 변호사가 전했다. 2009.03.31 10:43
"도축하지마라"…식육점 방화시도 20대 영장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31일 대형 식육점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30일 오후 … 2009.03.31 10:39
만우절이라도…허위신고는 '엄벌' 만우절에는 친한 사람들끼리 가벼운 거짓말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수사 기관에 허위 신고를 하는 등의 행위는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일으킨다. 31일 각급 법원에 따르면 법원은 이 같은 거짓 신고에 대해 사회적 비용과 공권력 낭비 등의 책임을 물어 엄하게 처벌해 왔다. 2009.03.31 10:35
모텔서 차 번호판 가려주기, 죄 될까? 고객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주차장에 세워진 차 번호판을 가려주는 모텔의 서비스가 불법인지를 놓고 법원의 1·2심 판결이 엇갈렸다. 불법이라는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면 번호판을 가려주는 숙박업계의 관행에 큰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09.03.31 10:33
박연차 홍콩법인 APC는 어떤 회사인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태광실업의 홍콩 현지법인 APC가 비자금 창구로 드러남에 따라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9.03.31 10:30
세종캠퍼스 명칭, 고려대-세종대 갈등 심화 고려대가 지방 캠퍼스의 이름으로 '세종'을 사용하면서 촉발된 고려대와 세종대의 갈등이 '점입가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종대는 4월2일 오후 4시30분 교내 대양홀 앞에서 '고려대의 세종캠퍼스 명칭 사용 저지 총궐기 대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2009.03.31 10:25
교과학습 진단평가는 어떤 시험인가? 31일 전국의 초4∼중3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된 진단평가는 학년 초에 학생들이 전년도에 배운 내용 중 어떤 과목, 어떤 영역이 부족한지를 알아보기 위한 시험이다. 2009.03.31 10:12
만우절에 활동 개시하는 악성코드 출현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만우절인 4월 1일 활동을 개시하는 악성코드가 출현해 사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지난해 말부터 등장한 `콘피커' 웜의 변종으로, 4월 1일 활동을 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자체 전파 기능은 없지만, 감염 PC 간 통신이 가능하다. 2009.03.31 09:57
박연차, 노 전 대통령에 50억 원 전달?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해외에서 조성한 비자금 가운데 50억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측에 전달됐다는 의혹이 계속 증폭되고 있다. 박 회장이 자신이 세운 홍콩법인 APC를 통해 지난해 2월 노 전 대통령 퇴임 시기를 전후해 500만 달러를 노 전 대통령측에 전달했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2009.03.31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