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로비 의혹' 박진 의원 검찰 출석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7일 오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9.03.27 10:11
용감한 20대 자매, 격투끝에 강도 내쫓아 부산에서 용감한 20대 자매가 흉기를 들고 들어온 강도를 격투 끝에 내쫓았다. 달아났던 강도 피의자는 30분 후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김모 씨는 이날 0시20분께 부산 동래구 이모 씨의 집 거실에서 이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뒤지려다 이 씨의 고함을 듣고 방에서 나온 언니와 마주쳤다. 2009.03.27 10:00
의붓딸 수십차례 상습 성폭행한 50대 구속 충북지방경찰청은 27일 의붓딸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07년 10월 충북 청원군 자택에서 당시 12세였던 의붓딸 B 양을 성폭행하는 등 2005년 6월부터 2007년 10월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3.27 09:54
한승수 총리 재산 7천5백만 원 증가…23억 대 지난해 국무총리실과 감사원 고위공직자들은 보유 부동산의 시세변동, 주식 등의 재테크 실적에 따라 재산 증감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총리실 = 재산공개 대상자 14명 가운데 8명의 재산이 늘었고 6명이 줄었다. 2009.03.27 09:36
민주노총 '성폭력 진상 보고서' 검찰 제출 거부 민주노총이 진상규명특별위원회가 작성한 '성폭력 진상보고서' 공개를 연기한데 이어 성폭력 사건의 수사를 진행 중인 검찰의 보고서 제출 요구도 거부했다. 2009.03.27 09:32
공직자 재산공개…경찰 간부 평균재산 12억4천 작년 한 해 치안감급 이상 경찰 고위간부 29명의 재산은 평균 3천200만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들의 1인당 평균 재산… 2009.03.27 09:18
공직자 재산공개…헌재 재판관 평균 27억2천만원 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의 지난해 말 현재 평균 재산총액은 전년 대비 1명당 3천여만원이 감소한 27억여원으로 집계됐다. 헌재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재산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재판관 9명의 총 재산은 245억2천만원으로, 평균 27억2천만원으로 조사됐다. 2009.03.27 09:16
고위공직자 10명 중 3명, 존비속 재산신고 거부 이번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신고에서도 행정부 고위공직자 10명 중 3명꼴로 일부 직계 존비속의 재산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557개 기관의 고위공직자 1천782명 가운데 31.1%인 555명이 직계 존비속 1명 이상의 재산내역을 등록하지 않았다. 2009.03.27 09:15
고위 공무원 재산공개…10억대 예술품 소장가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에는 그림, 보석, 골프 회원권 같은 유형의 재산도 눈에 띄었다.◇ 예술품 소장가들은 누구 =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인 명의로 조각품 5점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이들 작품의 가격을 합하면 5천500만원에 달했다. 2009.03.27 09:14
행정부 고위공직자 40%, 재산 줄었다 지난해 본격화한 경제위기가 행정부 고위공직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쳐 5명 중 2명의 재산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전체 행정부 고위공… 2009.03.27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