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전 매니저 "언론사 2곳 문건 보여줘" 탤런트 장자연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26일 전 매니저 유장호씨가 언론사 2곳에 문건을 보여줬고, 초안과 복사본 등을 쓰레기봉투… 2009.03.26 11:06
온라인 격투게임이 오프라인 활극으로 온라인 게임에서 맞붙었던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실제로 만나 흉기까지 휘두르는 활극을 벌였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6일 흉기를 휘두르며 서로 폭행한 혐의로 양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9.03.26 10:51
'캠퍼스의 파격'…성균관대에 '누드 도서관'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500억 원짜리 학생 도서관이 문을 열였다. 성대는 26일 경기 수원에 있는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서정돈 총장과 학교, 동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학술정보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2009.03.26 10:45
"권철현 주일대사, 박연차 돈 받았다" 권철현 주일대사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정치인들 명단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관계자는 25일 "권 대사도 박 회장에게 억대의 돈을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9.03.26 10:32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매입 일당 검거 인천 남동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쓰일 대포통장을 사들인 혐의 등으로 중국인 42살 진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일당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2009.03.26 10:29
"전국 숙박업소 위생수준 100점 만점에 76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서울, 부산 등 전국 9개 도시의 숙박업소 220여 곳을 조사해 위생 수준을 점수화 한 결과 100점 만점에 76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3.26 10:28
대규모 부지 개발 도시계획 변경에 30건 접수 서울시는 25일까지 한달 동안 만 제곱미터 이상 대규모 부지를 개발하기 위한 도시계획 변경 신청을 받은 결과 3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상업지역 등으로 용도변경을 신청한 곳은 서초동 롯데칠성 부지와 시흥동 대한전선 부지를 포함해 모두 10곳입니다. 2009.03.26 10:27
감사원, 박병원 전 경제수석 수사자료 통보 공적자금이 투입된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감사 결과, 당시 회장이었던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부적절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감사원이 검찰에 수사자료를 통보했습니다. 2009.03.26 10:27
도매상 돌며 식료품 훔친 전 중소기업 사장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도매상을 돌아다니며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훔친 혐의로 전 중소기업사장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2009.03.26 10:26
'중학생 때려 안면 함몰' 학원교사 피소 서울 성동구에서 20대 학원강사가 중학생 원생을 때려 안면이 함몰되는 중상을 입혔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40분께 성동구 금호동 모 사설학원에서 강사 C씨가 학원생 A군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광대뼈와 안와골이 골절됐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2009.03.26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