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공장 직원들 조폭 끼고 사기도박 기아자동차 생산 공장 직원들이 사기도박단을 조직한 뒤 동료들을 상대로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다 적발됐다.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조… 2009.03.25 16:13
16살 아들은 빈집털이, 어머니는 장물 처분 전남 목포경찰서는 25일 아파트 1∼2층을 노려 빈집털이를 한 혐의군을 구속하고 강모군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시절 친… 2009.03.25 16:08
"또 경찰비리"…단속정보 흘려주고 돈받아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이 안마시술소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이 밝혀진데 이어 강북에서도 단속정보를 흘려주는 대가로 업주에게 돈을 받은 경찰이 적발됐다. 2009.03.25 15:54
"노숙인들, 우리도 인문학 공부해요" 서울시는 25일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노숙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의 인문학 강좌'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에는 올해 이 강좌를 수강할 노숙인과 저소득층 참가자 300여 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상범 서울시립대 총장이 참석했다. 2009.03.25 15:46
흡연자 90% "초등학교 때 담배 처음 피웠다" 흡연자의 90%가 초등학교 때 담배를 처음 피우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 흡연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조기 금연 및 구강교육이 필요한 것… 2009.03.25 15:43
박연차 회장 입 열게 한 카드는 '아들·딸' 검찰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입을 열게 한 가장 주요한 `압박카드'는 그의 세 딸과 외아들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박 회장은 작년 12월 대… 2009.03.25 15:40
교수들의 '모럴 해저드'…정부연구비 횡령 서울지방경찰청은 정부출연기관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존재하지 않는 보조원의 인건비 명목으로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 교수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2009.03.25 14:14
여성학자 오숙희 "장자연 사건은 여성인권 문제" "고 장자연 씨 사건은 근본적으로 자본과 여성, 인권이 맞물린 문제입니다." 여성학자 오숙희 씨가 25일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열린 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고 장자연 씨의 자살은 일부에서 몰고 가듯 연예계 내부 문제나 상류층 스캔들이 아니라 자본과 인권, 여성이라는 고리가 맞물려 일어난 비극"이라고 규정했다. 2009.03.25 14:13
"횡령 공직자 58%, 고발없이 솜방망이 징계" 행정기관이 자체적으로 적발한 공금횡령 공직자 가운데 58%가 형사고발 없이 내부징계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 부패통제시스템인 '제로미사이트'에 입력된 각급 행정기관과 공직 유관단체의 '횡령사건 징계처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9.03.25 14:05
장자연 전 매니저 유장호 씨, 경찰 출석 탤런트 장자연 자살사건의 핵심인물인 전 매니저 유모 씨가 25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다.유 씨는 변호인과 함께 오후 1시께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나와 포토라인에서 잠시 사진 촬영에 응했다. 2009.03.25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