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불법수수' 정동영 전 정무특보 구속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20일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의 정무특보를 지낸 임모 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 씨는 2007년 대선 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을 한달 앞둔 9월 발광다이오드 생산업체 S사 김모 회장으로부터 영수증을 처리하지 않고 1억 원의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3.21 00:15
장자연 옛 소속사 건물 '입방아' 고 장자연 씨의 자살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의 옛 소속사인 T사가 입주한 건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건물은 T사 대표 김모 씨가 장 씨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 곳이기 때문이다. 2009.03.21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