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사우디 출신 테러 용의자 50명 행방 추적" 자살폭탄테러로 한국인 4명이 숨진 예멘의 치안 당국이 50명의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테러 용의자들이 예멘 국내에 잠복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아랍권 신문인 알 하야트가 17일 보도했다. 2009.03.18 11:22
"일본, 북한 미사일 요격준비 각의 결정 추진" 일본 정부는 북한이 '인공위성'이라며 발사 준비를 속속 진행하고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대포동 2호가 일본 영역에 낙하할 사태에 대비해 요격 태세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을 이달 중 각료회의에서 의결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18일 전했다. 2009.03.18 11:19
힐러리 클린턴·세라 페일린, '만화 주인공' 됐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지난해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가 만화 주인공으로 변신해 미국 서점가에 등장했다. 2009.03.18 10:23
일본에서도 들불 놓다 6명의 사상자 발생 일본에서도 들불로 풀밭을 태우다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께 오이타시 온천휴양지에서 들불로 목초지 사면을 태우는 작업을 하던 중 70대 이상의 노인 4명이 불에 타 숨졌으며 60대 여성 2명이 화상을 입고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2009.03.18 09:52
미국 검찰, 메이도프 아들 재산도 압류 미국 검찰이 다단계 방식의 금융사기의 주범인 버나드 메이도프의 부인에 이어 아들들이 보유한 자산도 압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미 검찰은 17일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버나드 메이도프의 긴밀한 사업 파트너 역할을 했던 그의 두 아들 앤드루 메이도프와 마크 메이도프로부터 총 3천155만달러를 압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03.18 09:50
스위스, 알프스 '누드 등산객' 논란 스위스의 알프스에서 누드 등산객이 늘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추운 날씨에 눈이 쌓여 있어도 등산화와 배낭, 자외선 차단제만 필요한 이들 누드 등산객들이 보수적인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2009.03.18 09:39
교황 "콘돔, 에이즈 예방에 도움안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콘돔 사용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교황은 18일 아프리카 첫 순방지인 카메룬을 향하는 기내 기자 간담회에서 로마 가톨릭 교회가 에이즈와의 전쟁에 있어 최일선에 서 있음을 강조한 뒤 "콘돔 배포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9.03.18 09:34
"AIG 직원 73명, 100만 달러 이상 받아" 보험사 AIG의 보너스 지급이 미국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너스를 가장 많이 받은 AIG 직원은 그 금액이 640만달러가 넘었고 73명이 최소한 100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03.18 09:30
AIG파문에 냉소, 비난, 질타…"보너스 NO" 다단계 금융사기범인 버나드 메이도프와 미국내 최대보험사인 AIG의 차이점은? 메이도프는 사기행각이 적발돼 유죄를 인정했지만, AIG는 파산지경에 이르러 정부로부터 1천70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았다는 점이다. 2009.03.18 09:28
월가 보너스 파문, BOA-모건스탠리로 확대 AIG의 보너스 지급 강행에 발끈한 백악관과 미국 의회가 환수 입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합병된 메릴 린치와 모건 스탠리의 보너스 지급 또는 계획에도 의회가 개입함으로써 월가 보너스 파문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2009.03.18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