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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허위 배너광고 게재 '옥션'에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허위 배너 광고를 유명 포털 사이트에 게재한 온라인 쇼핑업체 옥션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1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옥션은 지난… 2009.03.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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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100만명 육박…'청년층 실업' 심각하다 다음 뉴스입니다. 지난달 실업자가 100만에 가까운 92만 명을 넘어섰고, 실업률도 4%에 육박했습니다. 특히 청년층의 실업이 심각해졌습니다. 박민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3.18 17:11
실업자 100만명 돌파 초읽기…청년실업 심각 고용시장에 끝모를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졸업시즌을 맞아 20대들이 대거 고용시장에 쏟아져나왔지만 채용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떠도는 청년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신규 채용을 꺼리는 동시에 인력 구조조정까지 이뤄지면서 일자리를 잡기도, 지키기도 힘겨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실업자 숫자는 1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뒀고 실업률은 4%를 넘보게 됐다.정부는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일자리 만들기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기대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실업자 100만시대 초읽기..20대 실업률 8.5%극심한 경기 침체로 기업이 줄도산하고 신규 채용이 감소함에 따라 3월에는 실업자가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우려된다.실업자 수는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진 뒤 지난해 10월 73만6천명을 기록한 이래 11월 75만명, 12월 78만7천명, 올 1월 84만8천명, 2월 92만4천명으로 급격히 늘고 있다.2월의 실업자 수는 작년 동월 대비 무려 12.9%나 늘어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3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2009.03.18 15:52
주공이 아파트를 계속 짓는 이유는? 미분양 물량 적체현상이 악화일로를 걷는데도 대한주택공사는 왜 아파트를 계속 지을까?고재택 대한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18일 "미분양 물… 2009.03.18 15:50
2월 취업자 14만2천명 감소…2월 졸업생 '희생양' 신규 취업자 수가 마이너스 14만명 대로 접어들면서 2월 졸업생들이 경기침체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천274만2천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만2천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03.18 13:45
한나라, 1만원 이하 구입시 '현금 사용' 혜택 추진 한나라당은 18일 소액의 물품 등을 구입할 때 현금을 비롯한 직접 지급수단을 사용할 경우 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여의도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만원 이하 금액도 카드 사용시 거절할 수 없도록 돼 있으나 소액결제시 수수료 부담이 많아 직접 지급수단을 사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임 정책위의장은 "소액 카드를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우 세원이 노출돼 세금 부담이 늘어나고 카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해 여러 민원이 있었다"며 "다만 직접 지급수단에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서 1만원 이하 구매시 카드 사용을 금지한다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2009.03.18 13:43
"퇴직연금, 한번에 타가면 위험해" 보험연구원은 18일 평균 수명이 길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퇴직자의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받을 때 일정 부분은 연금 방식으로 받아가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9.03.18 13:24
'120일 덫' 벗어난 증시, 추가 상승할까?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벗어난 코스피지수가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까. 일부 증권사들은 환율 안정과 글로벌 금융위기 진정, 외국인 매도공세 완화 등에 힘입어 지수가 1,3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호재가 이미 반영돼 추가 상승이 힘들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2009.03.18 12:47
불황 속 편의점에 '알바 주부' 몰린다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주부들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적극 나서고 있다.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18일 전국 4천200여 점포에서 근무중인 아르바이트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주부층 아르바이트가 지난해 보다 35.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9.03.18 11:26
수입금지 식물 들여오면 1천만 원 과태료 문다 일반 여행객들이 수입 금지된 식물을 들여오다 적발되면 물게 되는 과태료가 최고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처럼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식물방역법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2009.03.1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