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혜택' 누구에게 돌아갔나 정부는 지난해 3월10일부터 12월 말까지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10% 내려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이 덕분에 세금 수입은 1조6천억 원이 감소했지만, 그만큼 소비자는 감세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2009.03.17 09:37
[5분경제] 올해 일자리 최대 50만 개 줄어들어 경기 침체로 올해 일자리가 최대 50만 개까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일자리 50만 개면 정부 예측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죠? 네, 그렇습니다. 2009.03.17 09:17
저소득층은 '가치없는 담보'도 인정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저소득층 가구는 기존 담보대출 설정 등으로 사실상 담보가치가 없는 자산에 대해서도 담보를 인정해준다. 금융기관이 이를 담보로 인정하지 않아왔기 때문에 정부가 재정을 들여 보증을 서주며, 보증재원이 소진되면 나랏돈을 더 투입한다. 2009.03.17 09:13
"불황은 깊어가는데 삼겹살이 '금겹살' 됐네" 황사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소주 한잔에 불황의 시름을 달래기도 부담스러워졌다. 소줏값은 오르고 황사의 계절에 안주로 즐길만한 삼겹살마저 '금겹살'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2009.03.17 09:02
직장인 야근, 횟수 늘고 수당은 줄고 직장인들의 야근 횟수는 늘었으나 수당은 그렇지 않았다. 17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1천374명을 대상으로 야근 실태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주 평균 야근 횟수는 3.5일로 작년 상반기에 비해 0.8일 정도 증가했다. 2009.03.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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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안정위해 '한·미 통화 맞교환' 확대추진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가 한·미 통화 맞교환 규모를 1,000억 달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43원 50전이나 떨어진 1달러에 1천440원을 기록했습니다. 2009.03.17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