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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 서민대책…실직 86만명에 월 83만원 지급 정부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 6조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기초 생활보장 대상자도 현행보다 12만 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민생안정 지원 대책, 진송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3.12 12:08
공공임대 주택 개선에 2,700억 원 투입 정부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시설을 개선하고 저소득층의 전세자금 대출부담도 완화해 주기로 했다. 우선 노후화된 공공임대주택의 복리.부대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2천7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09.03.12 11:28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 방향' 발표 전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앞으로 통화 정책은 경기의 과도한 위축을 방지하고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09.03.12 11:15
취약계층 생계지원, 175만→435만 명으로 정부가 경기침체 와중에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선 추경예산으로 생계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등 기존의 사회안전망 지원을 늘리는 한편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에게도 처한 입장에 따라 현금지급이나 공공근로, 저리의 주택담보대출 등을 마련했다. 2009.03.12 11:11
교과부, 72만 명에 학자금 '금리 인하' 혜택 12일 발표된 서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에서 교육 분야는 학자금과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학 등록금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대출금리의 10%를 지원해 금리를 0.3∼0.7% 포인트 인하하고 대졸 미취업자에게는 1년간 학자금 이자 납부를 유예해 주기로 했다. 2009.03.12 11:09
은행, 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로 '서민지원' 은행들이 연 10%대 금리를 적용하는 저신용자 대상 소액 신용대출 상품을 본격 출시한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은 기존 신용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는 7등급 이하 저신용자를 위한 별도의 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해 이들에게 총 1조3천600억 원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2009.03.12 11:06
생계지원, '누가 얼마나' 받나? 정부가 12일 발표한 민생안정대책은 120만 가구 260만명을 생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사회안전망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제도의 수혜층을 추가하고 주로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근로능력 유무와 재산 정도에 따라 3가지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 것으로 요약된다. 2009.03.12 11:05
한국은행 "경제 침체국면 지속 전망" 한국은행은 12일 앞으로 우리 경제가 내외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침체 국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이날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자료에서 "최근 국내 경기는 내수, 수출, 생산 등에서 침체를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한 뒤 이같이 밝혔다. 2009.03.12 11:03
실직자 86만 명에 현금·쿠폰 '월 83만 원' 지급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6조원의 자금이 긴급 투입된다. 이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는 아니지만 노인 등 근로 능력이 없는 110만명에 6개월 시한으로 평균 2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2009.03.12 11:01
한은, 기준금리 '왜' 동결했나? 한국은행이 1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경기침체의 장기화에 대비하자는 계산으로 보인다. 경기가 언제 회복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금리인하' 카드를 모두 써버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2009.03.12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