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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무역수지 33억달러 '흑자'…수입 감소폭 커 2월 무역수지가 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은 줄었지만, 수입 감소폭이 워낙 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2009.03.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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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위기설' 시작되나?…환율 급등·주가 급락 위기설이 거론된 3월 첫 주부터 환율이 급등하고 주가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박민하 기자 전해주시죠. 2009.03.02 12:15
3·3 '삼겹살데이' 맞아 유통업계 판촉전 '후끈'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유통업체들이 대대적인 삼겹살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이들은 최근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황사에 삼겹살이 좋다는 속설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 4일까지 '삼겹살 대축제'를 열고 삼겹살 및 관련 상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이 행사에서 삼겹살 100g을 1천170원에, 돈목심 100g을 1천70원에, 새송이 버섯을 2천660원에 각각 판매한다. 2009.03.02 11:15
'금' 사야 하나?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먼저 실물 금을 사는 방법입니다. 100그램, 500그램, 1킬로그램으로 나뉘는데, 100그램만 해도 500만 원이 넘습니다. 2009.03.02 10:19
달러 기준 코스피지수, 이미 '400선' 추락 주가와 원화가치가 급락하면서 달러로 환산한 코스피지수는 이미 400선까지 떨어져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종가와 원·달러 환율을 토대로 산출한 달러 기준 코스피지수는 400.70에 불과했다. 2009.03.02 10:13
사실상 '강제해고' 곳곳에서 속출 정부가 고용 감소를 막기 위해 기존 직원들이 고통을 분담해 일자리를 만드는 잡셰어링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지만 정작 일선 현장에서는 사실상의 해고가 잇따르고 있다.2일 공기업과 금융업체, 민간기업들에 따르면 공공기업과 민간기업을 막론하고 해고와 다름없는 강제적인 희망퇴직이 확산되고 있다.업체들은 희망퇴직의 신청이 목표치에 미달하면 전화나 메일을 통해 `떠나달라'는 메시지를 직간접적으로 보내는가 하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하거나 기존 직원들의 위로금 갹출을 통해 압력을 행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자산관리공사는 7년 이상 근속 직원에 해당하는 60명으로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2009.03.02 10:12
경기 불황에도 명품가전은 '잘 나가네∼' 경기 불황에도 전자제품 시장에서는 오히려 수 백만원을 훌쩍 넘는 프리미엄급 전자제품이 더 잘 팔리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업계는 소비 양극화 추세와 더불어, 눈에 띄는 기능과 디자인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른바 '가치 소비' 경향이 확산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009.03.02 10:09
"풍수와 부동산, 관계있겠지만 살 땐…" 부산시민의 상당수는 풍수지리와 부동산에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 부동산을 선택할 때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동의대 재무부동산학과 김영희 씨의 석사학위 논문 '주거용 부동산과 풍수학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부산시민 108명 가운데 73.1%는 풍수지리와 부동산에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2009.03.02 10:08
신입사원 없는데 초임삭감이라니.. 임금을 삭감해 고용을 늘리는 `잡셰어링'이 시작부터 각종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정부는 공기업의 대졸 초임을 깎아 여유재원으로 청년 인턴 채용에 활용한다는 `고육지책'을 내놨지만, 올해 공기업들의 정규직 채용 계획은 거의 `실종'된 상태다. 2009.03.02 10:05
벌써 '황사' 판촉전 올들어 첫 황사가 닥친 지난달 20일, 황사 농도는 낮 1시 강화도에서 1㎥ 당 1,083㎍으로 측정되면서 지역별로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2009.03.0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