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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대졸초임 확 줄여서 일자리 늘린다 다음 뉴스입니다. 30대 그룹이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을 최대 28퍼센트까지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나누기에 민간 기업들도 동참한다는 의미입니다. 2009.02.25 17:08
주요 기업의 초봉 '얼마나 깎이나' 주요 그룹들이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최대 28%에 달하는 신입사원 연봉 삭감 방침을 발표하자, 실제로 각 기업의 초봉이 얼마나 줄지 에 구직자를 비롯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9.02.25 16:37
30대 그룹 대졸초임 삭감 배경과 과제 30대 그룹이 25일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을 최대 28%까지 삭감하고 기존 직원의 임금도 조정하기로 해 재계와 노동계가 술렁이고 있다.이날 30대 그룹 임원들의 회의를 주선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심각한 고용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을 회복하기 위해 임금 하향 안정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그러나 기존 직원의 임금 동결을 위한 노사합의 등 예상되는 과제도 많다.◇사회적 분위기가 삭감 이끌어30대 그룹 채용 담당 임원들이 회의를 마친 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성명을 발표, "고용 안정과 일자리 나누기·지키기에 경제계가 앞장서야 한다."며서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그는 "올해 일자리가 20만개 줄어들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온다."며 재계가 위기 의식을 공감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09.02.25 15:52
재계 '초임 줄여 일자리 나누기' 잰걸음 30대 그룹이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대졸 신입사원 연봉을 삭감하기로 합의한 25일 삼성, LG 등 주요 그룹들이 구체적인 임금 삭감 폭을 내놓고 동참 의사를 밝히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09.02.25 15:15
한국·민주노총, 신입사원 임금 삭감 반발 30대 그룹이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을 최고 28%까지 차등 삭감하기로 한 것과 관련, 25일 노동단체들은 이번 결정이 "전체 노동자들의 임금을 깎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며 반발했다. 2009.02.25 14:55
5만원권 공개…은행들, ATM 교체에 '난색' 한국은행이 오는 6월에 5만 원권을 발행할 예정이지만 은행들이 현금입출금기 교체에 소극적이어서 이용에 불편이 예상된다. 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수익성이 나빠진 상황에서 ATM 교체를 위해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는 데 난색을 표하고 있다. 2009.02.25 14:49
'명목임금'마저 10년 만에 첫 감소 급속한 경기침체로 명목임금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노동부가 발표한 '사업체 임금·근로시간 조사'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의 명목임금은 291만7천원을 기록해 2007년 동기 296만8천원에 비해 1.7% 떨어졌다. 2009.02.25 14:20
도안 공개된 '5만원권'…문화·예술 이미지 강조 한국은행이 25일 공개한 5만원권 지폐도안에는 여성인물 초상이 사용됐고 문화.예술적 이미지가 강조됐다.크기는 기존 지폐들에 비해 가장 크게 제작됐고, 색상은 밤중에도 쉽게 구별할 수 있는 황색이 사용됐다. 2009.02.25 13:40
한국은행 '5만원권' 발행작업 일지 ▲ 2006.12.22 = 국회, 고액권 발행촉구 결의안 의결▲ 2007.5.2 = 한은, 고액권 발행계획 발표▲ 2007.5.21 = 화폐도안… 2009.02.25 13:37
6월부터 '5만원권' 유통…그 파급 효과는? 오는 6월 5만 원권이 시중에 유통되면 국민 생활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지급결제 수단이 더 생기는 만큼 일상 거래에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9.02.25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