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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공동기금 800억달러→1200억달러 확대 원·달러 환율의 급등세 속에 외환시장의 불안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가지 기대할 만한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긴급 소집된 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에서 역내 공동기금의 규모를 1,20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9.02.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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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살아났다…2월 무역수지 25억 달러 '흑자'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달에 급격한 감소를 보여 충격을 줬던 수출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원화가치 하락이 수출을 늘리고, 수입은 억제하는 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09.02.22 20:19
치앙마이 이니셔티브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는 2000년 5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에서 합의된 역내 금융위기 예방시스템이다.회원국 중앙은행간 체… 2009.02.22 17:55
아시아통화기금 창설 빨라진다 22일 열린 아세안+3 특별 재무장관 회의는 금융위기를 막기 위한 역내 공동체의 노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는데 가장 큰 목표가 있다.글로벌 금융위기… 2009.02.22 17:55
아시아 공동기금 800억달러→1천200억달러 증액 아시아 주요국들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공동 대처하기 위해 아시아 공동펀드를 1천20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또 일부 선진국이 자국내 산업의 도산을 막기 위해 보호무역주의 경향을 보이려는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을 포함한 아세안+3 재무장관들은 22일 태국 푸껫 라구나호텔에서 열린 특별회의를 마치고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윤 장관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기금 확대로 아시아 역내 국가의 금융 협력이 강화돼 전세계에 몰아닥친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당초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는 5월 발리에서 아시아개발은행 총회와 맞춰 열리게 돼 있었으나,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이날 긴급 소집됐다.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윤증현 장관과 셰쉬런 중국 재정부장이 참석했으며 일본에서는 나카가와 쇼이치 일본 재무상이 최근 사임하는 바람에 수에마츠 신수케 차관이 대신 나왔다. 2009.02.22 17:49
아시아 공동기금, 환율 안정 도움될까 아세안+3 국가들이 22일 상호 자금지원 체계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기금 규모를 1천200억 달러로 키우기로 결정하면서 만일의 위기에 대비한 아시아의 외화 안전판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그러나 CMI 기금은 한미 통화스와프 같은 양자 스와프처럼 급할때 당장 끌어다 쓸 수 있는 자금이 아니다. 2009.02.22 17:49
국내 9개 은행 금감원 BIS 권고치 미달 국내 9개 은행의 지난해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 즉 BIS 자기자본 비율이 금융감독원 권고치인 12%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지난해 말 국내 18개 은행의 BIS 비율은 12.19%로 지난해 9월말보다 1.33% 포인트 개선됐습니다. 2009.02.22 13:54
음주운전 사고로 하루 평균 122명 사상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된 음주운전 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하루 평균 110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122명이 죽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9.02.22 13:54
산업단지에 '중소기업 금융지원반' 설치키로 금융감독원은 인천 남동 공단 등 전국 6개 산업단지에 '중소기업 현장 금융 지원반'을 설치해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지원반을… 2009.02.22 13:26
이달 20일까지 수출 늘고 무역수지 흑자 지식경제부는 이달 들어 20일까지 9억 3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늘어난 177억 9천만 달러, 수입은 23.2% 줄어든 168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2009.02.2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