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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4월부터 러시아 가스 연150만톤 도입 우리 정부가 오는 4월부터 러시아의 사할린-2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한 해 150만 톤씩 20년 동안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사할린산 가스는 운반을 위한 운항기일이 3일에 불과해, 중동이나 동남아에 편중됐던 도입선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정부는 이와 함께 사할린산 천연가스를 오는 2015년부터 파이프라인 방식으로 연간 750만 톤 이상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9.02.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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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미 경기지표…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 18일 미국 뉴욕 증시는 오바마 대통령의 주택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산업 생산과 주택 착공 실적 같은 부실한 경기 지표가 잇따라 나오면서 혼조… 2009.02.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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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3월 외화차입금 만기 규모 104억 달러" 한국은행은 국내 은행의 외화차입금이 지난 1월 말 현재 678억 달러이며, 이 가운데 2월과 3월에 만기가 돌아오는 규모는 104억 달러라고 밝… 2009.02.1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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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대졸 초임 2천5백만원…최대 30%삭감 정부가 공공기관의 대졸초임을 최대 30%까지 깎기로 했습니다. 공공기관으로 몰리는 인력을 민간기업으로 유도하고, 또 민간 분야에서의 임금상승 압박을 낮추겠다는 취지입니다. 2009.02.19 12:27
기업 구조조정 '속도전'…공적자금 부활 정부가 공적자금인 구조조정기금을 신설하는 등 기업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정부 보증채권을 재원으로 구조조정 기금을 조성하는 작업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기업 구조조성의 긴박성을 인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9.02.19 11:43
명동성당 눈물바람…편의점 화장지 매출 상승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가 마련된 명동성당에 2㎞가 넘는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근 편의점도 특수를 누리고 있다. 추운 날씨 속에 애도의 분위기가 높아지면서 눈물과 콧물을 많이 흘린 탓인지 일회용 화장지의 매출이 두드러졌다. 2009.02.19 11:29
삼성 이건희 전 회장, '주식부호 1위' 복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을 제치고 4년 3개월 만에 상장사 주식부호 1위에 올랐다. 19일 재계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이 1천804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18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이건희 전 회장은 2조5천21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09.02.19 10:59
재정부 "환율 지나친 쏠림 완화하겠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추가경정예산을 경기 회복을 진작할 수 있는 수준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9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추경에 일자리 지키기 및 창출, 민생안정에 집중하겠다"면서 "규모는 내수 부진을 보완하고 경기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수준으로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2009.02.19 10:58
불황기 사은품으로 라면·휴지가 '짱' 홈쇼핑 업체들이 사은품으로 지난달 라면 1상자를 제공한 데 이어 이달에는 휴지 1상자를 사은품으로 내걸었다. 가격에 비해 푸짐한 느낌을 주고 생활에 꼭 필요한 라면, 휴지 등 이른바 '생계형 제품'들이 불황기 사은품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2009.02.19 10:58
'경제이해력 인증시험' 도입된다 국민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경제이해력 인증시험'이 이르면 올해 도입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국민을 대상으로 경제를 교육할 수 있는 경제교육지원법이 지난 6일 공포됨에 따라 후속 조치로 경제이해력 인증시험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009.02.1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