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월 국회일정 합의…11일 용산 현안질의 여야가 용산철거 참사와 관련해 오는 11일 긴급 현안질의를 열기로 하는 등 2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1일 오전 원내수석부대표간 회동을 갖고 2일 2월 국회를 개회한 뒤 3일부터 사흘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13일부터 4차례에 걸쳐 대정부 질문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9.02.01 14:26
한나라당, 정규직 전환시 사회보험 경감 검토 한나라당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대해 사회보험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해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비정규직 근… 2009.02.01 14:18
중국 신화통신 "북, 남북관계 최악대비 끝낸 듯"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달 30일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남북 간 정치·군사 합의사항의 무효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이를 바탕으로… 2009.02.01 13:30
이재오, '부드러운 남자' 변신 시도 귀국을 앞둔 한나라당 이재오 전 의원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투사를 연상시켰던 기존의 강성 이미지에서 '부드럽고 조용한 … 2009.02.01 13:28
'2월 임시국회 전초전' 치른 홍준표·원혜영 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1일 용산 사고를 비롯해 2월 임시국회중 여야간 격돌이 예상되는 주요 현안을 놓고 한치 양보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2009.02.01 10:24
임시국회 내일 개회…'제2차 입법전쟁' 돌입 특히 한나라당은 야당 원내지도부와의 일괄 협상을 통해 전체 법안의 처리를 추진해 왔던 데서 탈피, 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에게 개별 법안의 협상권을 부여키로 하는 등 법안처리를 가속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교섭단체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 기간에도 각 상임위 전체회의를 소집, 법안을 상정한 뒤 대체토론을 거쳐 소위에 회부할 방침이다.홍준표 원내대표는 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법안이 상임위에 정상적으로 상정돼 토론이 이뤄진다면 여야가 합의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면서 "2월 국회는 일하는 국회가 돼야지 더이상 폭력이 난무하는 국회가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그러나 민주당은 이번 국회를 `용산국회'로 규정하고 대정부 공세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벼르고 있다.임시국회 초반 일정인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 인사청문회를 활용해 용산사고 책임자로 지목하고 있는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와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실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2009.02.01 09:47
군 제작 뮤지컬 보면 휴가 하루 더 준다 육군이 자체 제작한 뮤지컬을 휴가중인 군 장병이 관람하면 휴가를 하루 더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육군은 창군이래 작년에 최초로 제작한 군 창작뮤지컬 '마인'을 지난달 30일부터 과천 시민회관과 고양 어울림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하고 있다. 2009.02.01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