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총장 얼굴만 봐도 감격 반 총장은 몇십분 단위로 동선이 짜여진 바쁜 순방 일정 속에서도 레바논 남부에 파견돼 있는 동명부대를 찾았습니다. 수도 베이루트에서 헬기를 타고 30분 가량 이동하니 UN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가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2009.02.01 21:35
오바마 대통령과 친한가?…척도는 이메일주소 미 백악관의 실세라면 가져야 할 필수 항목은? 정답은 바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메일 주소이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은 1일 백악관 보좌진의 말을 인용, 오바마 대통령이 이메일 주소를 교환할 인사의 수를 제한하는 데 동의했다며 이에 따라 누가 정말 대통령과 소통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09.02.01 16:33
미국 아프간전 '제2의 베트남전' 될 수도 버락 오마바 행정부가 미군을 증파하며 개입을 확대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제2의 베트남전'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욱 치밀하고 신중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지적했다. 2009.02.01 15:30
'급성 백혈병' 한인 미 유학생, 골수기증 고대 미국에 유학중인 한인 대학원생이 급성 백혈병으로 병마와 싸우면서 골수 기증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유학생은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에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 전기전자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건우씨. 2009.02.01 14:38
미국 백악관에 한인 여성들 입성 잇따라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 출범 이후 백악관에 한인 여성들의 입성이 잇따르고 있다.이들의 진출은 백악관 비서실 근무, 백악관 국방부 연락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국장까지 다양하다.최근에는 캘리포니아 출신 한인 2세인 헬렌 H. 2009.02.01 14:30
중국 춘제기간 동안 교통사고로 700명 사망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계속된 중국 설연휴 기간동안 교통사고로 모두 700여 명이 숨졌다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중국 공안부 교통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1년 전과 비교할 때 37.3% 줄어든 것이며, 부상자도 2천100여 명으로 58%가량 감소했습니다. 2009.02.01 14:24
중국 후난성서 7번째 AI 환자 또 발생 중국 후난성에서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휴가 기간에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중국 위생부는 후난성 수푸현의 주민이 AI 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중국에서는 올해 들어 모두 7명의 AI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2.01 14:21
오바마 대통령 "이라크 지방선거 성공 축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지방선거가 성공리에 치러진 것을 축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민족과 종파를 뛰어넘어 수백만의 이라크 시민들이 전국에서 새로운 지방의회 구성을 위해 투표소로 평화적인 발걸음을 했다"며 이번 선거는 이라크의 미래를 위해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09.02.01 14:19
브라질, 여성 대통령 탄생할까 "남미 대국 브라질에서도 여성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까?"브라질에서 내년 말 실시되는 대선을 앞두고 여성 대통령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다.남미에는 이미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등 2명의 여성 정상이 있다. 2009.02.01 09:52
단돈 10달러짜리 랩톱 컴퓨터 나온다 '노트가 아니라 노트북 컴퓨터라니까요!!'10만루피 짜리 승용차, 20달러 짜리 휴대전화 단말기를 내놓았던 인도가 이번에는 교육용 컴퓨터 분야에… 2009.02.01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