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몇 달 내에 우라늄 재고 바닥날 것" 이란의 우라늄 재고가 몇 달 내에 바닥날 것이라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가 영국의 타임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서방국가들은 이란에서 몇 달 내에 핵 무기 제조에 필요한 우라늄 정광이 바닥 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01.25 14:47
오바마, 미국 대통령 사상 첫 '유튜브' 연설 취임 후 첫 주말을 맞이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 미국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인터넷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주례 연설을… 2009.01.25 14:44
멕시코서 88세 할머니 박사학위 심사통과 멕시코에서 88세의 할머니가 이 나라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멕시코국립자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게 됐다고 일간 레포르마가 24일 보도했다.화제의 주인공은 콘셉시온 토레스 할머니. 2009.01.25 14:41
관타나모 중국 수감자들 미국으로 석방 요청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년내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를 명령한 가운데 이 수용소에 수감된 중국 위구르인 17명이 변호사를 통해 즉각 석방해줄 것을 미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2009.01.25 14:28
브라질서 인간배아 없이 줄기세포 생산 브라질에서는 처음으로 인간배아를 이용하지 않고 줄기세포를 생산하는 방법이 개발됐다고 현지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가 2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 2009.01.25 13:26
중국, 올들어 4번째 AI 사망자 발생 중국에서 춘제를 앞두고 올들어 4번째 조류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중국 위생부는 신장위구르 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 살고 있는 31살의 여성이 지난 10일 AI H5N1 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09.01.25 12:35
미국 마이애미서 총기난사…10대 2명 사망 미국 마이애미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대 소년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지난 23일 밤 마이애미 리버티시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18세, 16세 소년이 1명씩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1.25 12:34
중국, 서민 7천570만 명에 세뱃돈 지급 중국은 춘제를 하루 앞둔 25일 전국의 서민 7천570만명에게 일인당 100위안의 현금 지급을 마쳤다고 당기관지 인민일보 인터넷 판이 보도했다.… 2009.01.25 11:56
마이애미, 미국에서 '가장 뚱뚱한 도시' 세계 최고의 휴양도시 중 하나로 '건강미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 '미국에서 가장 비만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선정되는 불… 2009.01.25 09:59
프랑스·스페인 강풍 피해…10년 만에 '최악' 허리케인 강도의 강풍이 24일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을 강타해 최소 15명이 숨졌다.또한 190만 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는가 하면 일부 지역은 공항이 폐쇄된 가운데 철도와 도로 교통이 마비돼 피해가 속출했다. 2009.01.25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