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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과거처럼 귀성객들이 얼어붙은 고속도로에 고립돼 밤을 새우는 사태는 절대 없어야겠습니다. 당국의 비상대응이 적절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2009.01.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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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비정규직법 개정안' 2월 국회처리 추진 정부와 한나라당은 24일 오전 당정 회의를 열고, 비정규직 관련법 개정안을 조속히 마련해서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법안 처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09.01.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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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남 "후계자 문제는 아버지만이 결정" 이런 가운데 김정일 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북한의 후계자 문제는 아버지인 김정일 위원장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나타난 김정남은 마치 인터뷰를 미리 준비한 것처럼 일본 기자의 질문에 거침없이 대답했습니다.도쿄 윤춘호 특파원입니다. 2009.01.2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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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한반도 정세 긴장 원치 않는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한반도 정세의 긴장 상태를 원치 않으며,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큰 관심을 낳고 있습니다. 미국의 새정부 출범 직후에 나온 언급이어서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9.01.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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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제팀에 바란다…최우선 과제 '실업 해결' 가족들이 모인 식탁에서 오가는 진솔한 얘기야말로 진짜 '민심'이겠죠. 이번 설 연휴는 앞으로의 민심 향배, 또 정국의 풍향을 가늠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2009.01.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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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설 연휴 첫날,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대설특보가 내려진 서해안고속도로는 차량 속도가 시속 10Km 미만으로 최악의 귀성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9.01.24 20:02
북한 '전투력·충성심 약화' 미국보고서에 발끈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990년대 중반 아사사태 이래 지속된 영양실조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장애로 북한군이 최악의 징병난을 겪을 것이며 북한군의 … 2009.01.24 19:22
김정남 "북한 후계자 아버지만이 결정할 문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은 24일 "북한의 후계구도 문제는 아버지만이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김정남은 이날 오전 … 2009.01.24 17:20
민주당 등 야권 "용산사고, 진상 은폐 의혹" 민주당 등 야권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용산 재개발지역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고 있다며 공세를 펼쳤다.전날 현장 진압 … 2009.01.24 15:02
김정일 '남한에 냉담-미국에 구애-중국에 우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3일 중국 공산당 왕자루이 대외연락부장과 만남을 통해 올해 추진할 전반적인 대외정책 구상을 육성으로 내놓았다.우선 남북관계와 관련, 김 위원장은 남한 정부의 대북정책에 `맞춰 가는' 정책을 구사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2009.01.24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