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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새로운 책임의 시대…미국 개조 시작"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연설을 통해 미국은 이제 '새로운 책임의 시대'를 맞았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의 힘을 신중하게 사용할 것이라면서 부시 정권의 일방주의 외교와는 선을 그었습니다. 2009.01.2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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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공식집무 시작…경제팀 긴급소집 오바마 대통령의 집무가 시작됐는데, 첫 일정은 무엇입니까?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에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하면서 대통령으로서의 공식 집무 일정은 시작됐습니다. 2009.01.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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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흑인대통령 '탄생'…미국 역사의 새 장 열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장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백만 명이 몰려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탄생을 지켜봤습니다. 워싱턴 연결하겠습니다. 원일희 특파원! 국민적 행사로 치뤄진 취임식은 모두 끝났습니까? 공식 취임식은 끝났고 취임 행사는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2009.01.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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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미 제44대 대통령 취임식 주요장면 버락 오바마 당선자가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책임과 봉사의 새시대를 열자고… 2009.01.21 07:10
오바마 대통령 취임…미국 역사 새 장을 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미 대통령에 공식 취임,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었다.오바마 당선인은 이날 정오 영하… 2009.01.21 02:36
'오바마 취임' 통치스타일 분석 버락 오바마 미국 차기 대통령은 어떤 통치 스타일을 보일까.뉴욕타임스는 44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0일 대통령 당선 후 지난 77일간의 정권인수 기간에 보여준 오바마의 행보를 통해 그가 어떻게 통치를 할 것인가를 분석했다.오바마가 어떻게 나라를 이끌 것인가 하는 것을 그동안 보여준 모습으로 요약하면 결정을 내리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신속할 결정을 내리면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혼란의 시기에 미국민과 지적인 대화도 추구하는 면을 보였다.오바마는 정권인수 기간에 너무 들뜨지도, 그렇다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침착한 확신감을 보여줬고 자신의 앞에 놓여있는 엄청난 난제들에도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9.01.21 02:33
오바마 "도전은 실제상황…우리는 할 수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신임 대통령은 20일 "우리가 직면한 도전과제들은 실제상황이며, 쉽거나 짧은 시간에 극복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09.01.21 02:28
'오바마 취임' 새 시대 과제와 전망 230여년 미국 역사에 신기원이 열렸다. 미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에 취임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그 역사적 의미 만큼 중대한 과제와 막중한 책무를 안고 20일 출범했기 때문이다.1990년초 냉전이 붕괴된 이후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을 자임해온 미국은 20년도 채 안돼 대내외적으로 `제국의 몰락'을 예고하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많은 도전과 위기에 봉착해있기 때문이다.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연설에서 미국을 세운 `건국의 아버지들'을 거론하면서 `제2의 건국'을 역설하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오바마 정부의 어깨에 지워진 가장 시급한 과제는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일컬어지는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즉 주택시장 침체에서 시작돼 금융위기를 거쳐 경제전반의 붕괴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연쇄 위기의 고리를 끊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작년 11월 대통령에 당선된 오바마는 그동안 `당선인'이라는 어정쩡한 신분 때문에 경제위기 극복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지 못한 것은 물론 제대로 훈수조차 못했다. 2009.01.21 02:27
'오바마 취임' 새 역사 팡파르 개막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취임식이 영하의 쌀쌀한 날씨속에 20일 오전 10시30분 부터 수도 워싱턴D.C.의 의회의사당 무대앞에서 식전 공연행사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오바마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9시 `대통령의 교회'로 불리는 성 요한 교회에서 아침 예배를 본 후 백악관에서 물러가는 조지 부시 대통령 부부와 함께 취임식장인 의사당으로 이동했다.검은 색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와 흰색 드레스 셔츠를 받쳐 입은 오바마 대통령은 베이지색 투피스 정장차림의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만면에 미소를 띤 가운데 리무진에 내리면서 환호하는 청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했다.취임식이 공식 개막되기도 전에 의사당 앞 내셔널 몰과 축하 행진이 열린 펜실베이니아 대로 일대는 그야말로 형형색색 인파와 성조기의 물결로 넘쳐나 장관을 이뤘다. 2009.01.21 02:25
미셸 오바마 패션은 '노란 드레스' 20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과 함께 미국 최초의 흑인 영부인이 된 미셸 오바마가 취임식에 노란 드레스를 입고 나와 그의 패션에 … 2009.01.21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