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세 흑인 할머니 "대통령 취임, 위대한 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당선 후 첫 연설에서 이름을 거명해 유명세를 탄 107세 흑인 할머니는 흑인이 대통령으로 취임할 때까지 살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CNN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2009.01.21 11:27
불시착 미 여객기 승무원들도 완벽했다 뉴욕 허드슨강에 불시착한 US 에어웨이 여객기가 대형 참사를 면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장의 슬기로운 대처와 함께 승무원들의 '완벽에 가까운' 임무수행도 있었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 2009.01.21 11:11
'오바마 취임식' 전세계 10억명 이상 TV시청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맞이한 20일 취임식이 열린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전역이 매섭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지만 취임식 행사는 진지하면서도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09.01.21 11:10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했던' 18분 취임사 버락 오바마 신임 미 대통령은 20일 18분 30초에 걸쳐 취임사를 했다. 명연설가라는 평가를 받아온 오바마는 '레토릭'의 거품을 걷어내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된 연설을 선보였다. 2009.01.21 11:07
텍사스 낙향 부시, '평범한 시민'으로 첫 밤 집권 8년간 숱한 영욕을 겪었던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20일 버락 오바마 새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텍사스로 낙향했다. 부시는 이날 취임식이 끝난 후, 미 의사당 옆에서 로라 부시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헬기 '머린 원'에 올랐다. 2009.01.21 11:05
오바마 '정치적 고향' 시카고, 환호와 감격의 도가니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취임식이 거행된 20일 버락 오바마 신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는 환호와 감격 그리고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거주했던 하이드파크의 주민들은 동네 이웃의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며 곳곳에서 모여 감회에 젖었다. 2009.01.21 11:03
오바마 대통령, 오찬도 링컨스타일 취임선서와 제44대 미국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일 오후 백악관으로 향하는 퍼레이드에 앞서 의회에서 상.하원 합동 취임식행사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 '링컨 스타일'의 오찬에 참석했다. 2009.01.21 11:03
'역사적 취임' 오바마, 금융불안·경기침체 험로 예고 버락 오바마 미국 제44대 대통령이 20일 역사적인 취임을 했지만 금융불안과 심각한 경기침체 등 그가 짊어지고 갈 경제적 난제들이 시련을 예고하고 있다. 2009.01.21 11:01
"앗! 오바마 대통령, 취임사에서 실수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20일 취임사에서 자신을 포함해 지금까지 취임선서를 한 대통령 숫자를 잘못 언급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미국의 제44대 대통령으로 선서를 마친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사의 2번째 단락에서 "지금까지 44명의 미국인이 대통령 선서를 했다"고 말했다. 2009.01.21 10:50
취임식 장면에 흑인 스포츠 스타들 '감동'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21일, 전 세계에 흩어진 미국 흑인 스포츠 스타들은 잠시 일을 멈추고 역사적인 장면을 지켜보며 함께 감격을 나눴다. 2009.01.21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