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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 빌라로 월세 수익 올해 초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뒤, 일부 고위 공무원들의 다주택 보유가 논란이 됐습니다. 그중 춘추관장으로 불리는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은 여전히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르면 오늘 '개각'…5∼6개 부처 장관급 교체 사정기관장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이르면 오늘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일부부처의 개각을 단행합니다.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이 유력합니다. 2009.01.19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