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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 빌라로 월세 수익 올해 초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뒤, 일부 고위 공무원들의 다주택 보유가 논란이 됐습니다. 그중 춘추관장으로 불리는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은 여전히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청와대, 후임인선 착수…가급적 외부인사 기용 한상률 청장이 사퇴함에 따라 청와대가 후임 국세청장 인선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의 개혁을 위해 자체 승진보다는 가급적 외부인사를 기용한다는 방침입니다. 2009.01.17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