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직장인 21%, "부모님께 경제도움 받는다" 20∼30대 젊은 직장인 5명 가운데 1명은 여전히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4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자사회원 20∼30대 직장인 1천36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6%가 "취업한 뒤에도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2009.01.14 09:50
"부자들 부동산·주식 헐값 매입" 고소득층은 최근의 경기침체기를 부동산과 주식을 헐값에 사들이는 좋은 기회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저소득층은 급격한 소득 감소에 따라 자녀들의 학원비를 줄이고 병원비와 약값을 아끼는 등 어려운 상황에 몰리고 있다. 2009.01.14 09:42
서민들, 교육·의료비 줄인다 #1. 경기침체의 여파로 학원비를 줄이는 가계가 늘면서 전체 학원업계가 흔들리고 있지만 입소문이 난 몇몇 학원은 호황이다. 예비중학생 자녀를 둔 유모 씨는 "요즘 어렵다고 하지만 대치동 유명 학원들은 '입학' 시험을 통과하기도 쉽지 않고 1년 전부터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놔야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2009.01.14 09:40
여의도면적 7배 국유지 매각 전국에 흩어져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국유지 가운데 여의도 면적의 7배가 넘는 61㎢가 최대한 빠른 방식으로 민간에 매각된다. 정부는 매각자금을 활용해 지방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및 서민생활 지원 등에 필요한 토지를 사들여 싼 값에 임대하거나 무상 제공한다. 2009.01.14 09:38
불필요 국유지 다 팔아치운다 기획재정부가 그동안 무작정 보유하기만 하던 국유지의 개념을 대폭 바꾼다. 부처 이기주의가 은연중 발동, 필요가 없으면서도 매각을 하지 않았던 국유지를 가능한 한 모두 매각, 토지활용도를 대폭 높이고 관리방식도 일원화한다는 계획이다. 2009.01.14 09:37
세계 '엄지족' 사로잡은 LG메시징폰 LG전자의 메시징폰이 세계 '엄지족'을 사로잡았다. 일명 쿼티폰폰으로 불리는 메시징폰은 PC 키보드와 자판 배열이 같은 키패드가 장착된 휴대전화로, 문자를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09.01.14 09:35
부자들, '경기 불황이 기회' 부동산에 눈독 50억 원가량의 자산을 보유한 김모 씨는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하고 30대의 미혼 아들에게 아파트를 사주려고 부동산업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2009.01.14 09:32
삼성전자 '성과급의 굴욕'…한 자릿수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영업부진으로 인해 역대 최저수준의 PS(Profit Sharing, 초과이익분배금)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09.01.14 09:29
은행 개점시간 단축 4월1일 시행 은행 개·폐점 시간이 30분씩 단축되는 '영업시간 변경' 시행일이 4월1일로 당초보다 2개월 늦춰졌다. 전국 금융산업노동조합은 13일 노조 대표자 회의를 열고 은행 영업시간 변경안 시행시기를 2개월 연기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2009.01.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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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부품공급 끊겨 무기한 공장 가동'중단' 법정관리를 신청한 쌍용차가 공장 가동을 무기한 중단했습니다. 대금을 받지 못한 협력업체들이 부품 공급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정형택 기자입니다. 2009.01.14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