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차선 바꿀 때 노렸다…엄마·여친 태우고 29번 '쾅쾅'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으로 2억 4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여자친구는 물론 어머니까지 조…
올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체감온도 영하 20도 올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밀려왔습니다. 현재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8.9도까지 떨어졌고, 오늘 전국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첫 소식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1.10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