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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내면 900점"…필리핀 원정 토익 사기 필리핀에 가서 토익시험을 보게 한 뒤 성적표를 위조해 준 유학원 운영자와 이를 부탁한 응시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하는 점수에 따라 받는 돈도 달랐습니다. 2009.01.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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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왜 미네르바에 열광했나 "신뢰의 위기"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가 그동안 우리 사회에 던진 파장은 엄청났습니다. 얼굴없는 네티즌에 불과했던 그의 글에 대중들은 왜 그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을까요? 이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1.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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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미네르바 없다" 정말?…끊이지 않는 논란 검찰은 박 씨가 미네르바가 맞고 제 2의 미네르바는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하지만 미네르바 진위여부 논란 등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정성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1.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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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2차례 허위사실 유포"…법원 판단은? 검찰은 박 씨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문제가 있다고 한 지난 12월 29일의 글 말고도 지난해 7월 외환 보유고 위기를 지적한 글도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영장에 적시했습니다. 2009.01.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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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단독인터뷰 "가정파괴 막으려 글 썼다" 다음 소식입니다. 인터넷 경제 논객 '미네르바'로 지목된 박 모 씨가 SBS와 전화통화에서 심경을 밝혔습니다. 박 씨는 경제 위기로 인한 가정 파괴를 막기 위해 글을 썼다면서도 의도하지 않게 혼란을 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2009.01.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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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처벌?' 치열한 설전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오늘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로 알려진 3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09.01.09 19:59
"미네르바, 허위사실 유포 부인"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로 지목된 박모씨는 9일 자신이 실제 미네르바가 맞지만 허위사실을 유포한 적이 없고 인터넷에 글을 올릴 당시 공익을 해칠 의도도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01.09 17:51
동거녀 '삼자 성행위' 강요 공무원 검거 강원 춘천경찰서는 9일 자신의 동거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다른 남자와의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동… 2009.01.09 17:46
'미네르바' 대학 전공은 '정보통신'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로 지목돼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모 씨는 대체로 평범하고 성실한 대학생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박씨의 모교 경기도 안성시 D공과대학 정보통신과 지도교수 방모 씨는 학교에서 기자와 만나 " 전공 과목에 특별한 재능을 보였다고 말할 순 없지만, 성실하고 꾸준한 학생이었다"며 "성적은 중상위권으로 기억된다"고 말했다. 2009.01.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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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천여 명, MBC 'PD수첩' 상대 손배소 재미교포 천여 명이 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에 대해 MBC와 제작진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 2009.01.09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