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영재학교 전환 경쟁 치열 교육과학기술부가 올 연말 과학영재학교 1∼2곳을 추가 지정할 예정인 가운데 전국 7개 과학고가 영재학교 전환 신청서를 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교과부는 지난달 31일까지 전국의 과학고와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영재학교 전환 신청을 받은 결과 7개 학교가 신청서를 냈다고 2일 밝혔다.신청서를 낸 학교는 경기과학고, 경남과학고, 경북과학고, 광주과학고, 대구과학고, 대전과학고, 전남과학고 등 7곳이다.내년에 영재학교로 전환되는 서울과학고를 제외한 전국 19개 과학고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영재학교 전환 신청을 한 셈. 2008.11.02 09:54
대법 "아파트 면적 '뻥튀기', 허위 광고" 아파트 면적을 부풀려 광고했다면 '허위광고'에 해당하는 만큼 정신적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제2부는 대구 모 아파트… 2008.11.02 09:47
"열흘 남은 수능" 이렇게 준비하자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이제는 실제 수능시험을 본다는 생각으로 각 과목의 학습시간 안배에 신경쓰는 등 마무리 학습전략이 필요하다.입시전문가들은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두차례 수능 모의평가를 다시 점검하면서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해 볼 것을 조언했다. 2008.11.02 08:22
배달용 소형오토바이, 전기이륜차로 점차 바뀐다 서울시가 소형 오토바이를 전기이륜차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소음과 배출가스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배달용 50㏄급 오토바이를 전기이륜… 2008.11.02 08:05
동영상 기사
"경찰 원망스러워"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또 자살 서울 장안동 불법 안마시술소에 대한 경찰의 집중단속이 계속되는 가운데 안마시술소 여종업원이 또 자살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 정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8.11.02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