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강패국가인가? 지난 26일 미군이 시리아의 국경마을을 공격해 어린이 4명 포함한 시리아 민간인 8명이 숨졌습니다. 미군이 작전을 펼친 곳은 이라크 국경에서 8킬로미터나 떨어진 시리아 영토입니다. 2008.10.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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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적자금 투입 시작…주택시장 희망적 신호? 미국 정부가 대규모 공적자금의 집행을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앙지인 미국 주택시장에선 얼어붙었던 거래가 다소 풀리고 있습니다.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입니다. 2008.10.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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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인종문제 불거지나…오바마 암살될 뻔 미국 대선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가 막판으로 가면서 그간 금기시해왔던 인종문제를 건드리는 사건들이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2008.10.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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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일본경제…'엔화 초강세' 세계가 긴장 환율 폭등, 즉 원화 가치 하락으로 고민하는 우리와 일본은 정반대의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엔화의 가치가 너무 커져서 수출기업들의 타격이 심각하고, 그래서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008.10.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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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대탐험(22)] '착한 도시' 미국 포틀랜드…대중교통 무료 '장미의 도시'로 불리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시는 최근 '착한 도시'로 그 수식어가 바뀌었다.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지속 발전 가능성 1위'의 도시로 선정된, '착한 도시' 포틀랜드 시의 비결은 무엇일까. 2008.10.28 17:48
러시아 '록'의 전설 고려인 가수 동상이 생긴다 1980년대 러시아 젊은이들의 우상이었던 러시아의 고려인 록가수 고 빅토르 최의 동상이 내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세워진다. 28일 러시아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에 따르면 상트페테르부르크시 문화위원회가 빅토르 최의 동상건립에 관한 팬들과 부모의 요청을 받아들여 500만 루블을 들여 내년 8월 15일 그의 사망 19주기에 맞춰 동상을 건립키로 결정했다. 2008.10.28 17:43
미국 '죽어서도 떼돈 버는' 명사 13인 현세의 금융 시장은 극도의 혼란에 빠져 있지만 저승은 상승 장세를 타고 있는 듯하다. 미국 격주간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7일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지난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 들인 명사 13인 리스트를 선정, 소개했다. 2008.10.28 17:41
파키스탄서 17세 유부녀 '잔혹 살해' 논란 파키스탄에서 조혼한 10대 여성의 사망을 둘러싸고 '명예 살인' 논란이 불거졌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남부 신드주 카이르푸르 지구에 사는 이브라힘 솔랑기는 지난 3월 자신의 사촌이자 아내인 타슬림 솔랑기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2008.10.28 17:39
인도네시아 '오바마가 살던 집' 가격 5배 올라 미국 대선에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민 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오바마가 유년 시절에 인도네시아에서 살던 주택의 가격이 무려 다섯배나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10.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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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은행권에 공적자금 본격 투입 시작 금융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공적 자금이 은행권에 본격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BB&T와 캐피털 원파이낸셜 등 16개 미국 은행은 330억 달러 이상의 정부자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2008.10.28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