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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묻지마 살해' 이유는 "세상 살기 싫어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시원에서 31살 정 모씨가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6명이 죽고 7명이 다쳤습니다.부상자들은 … 2008.10.20 16:45
"살기 싫다"며 방화에 묻지마 살인까지 20일 강남 논현동 고시원에서 발생한 '묻지마' 식 흉기난동 사건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사건의 용의자 정모 씨는 고시원 자신의 방 침대에 불을… 2008.10.20 16:19
30대 남자 고시원 방화·흉기난동…6명 '참변' 서울 강남에서 30대 무직자가 '세상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거주하던 고시원에 불을 지르고 빠져나오는 투숙자들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러 6명이 숨졌다. 2008.10.20 16:13
'공천헌금' 문국현 대표 첫 공판 불출석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아 재판이 연기됐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문 대표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해외 국정감사 일정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2008.10.20 15:42
비번날 목숨 걸고 주택 화재 진화한 경찰관 비번이던 경찰관이 우연히 목격한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적극적으로 진화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20일 은평경찰서 역촌지… 2008.10.20 15:34
"노는 날도 없이 일하던 언니였는데…" 통곡 20일 서울 논현동 한 고시원에서 벌어진 30대 남성의 방화 흉기난동으로 숨진 피해자 유족들은 청천병력같은 소식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한 채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2008.10.20 15:31
유권자들은 관심없는 구의원 보궐선거 "선거 유세차라고요? 나이트클럽 홍보차인 줄 알았어요. 무슨 선거를 또 하나요?"29일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서구 '라'선거구에서 … 2008.10.20 15:27
법원 "실미도 대원 유족에 1억8천만원 배상" 훈련 중 숨진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족의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6부는 이모 씨가 국가를 상대… 2008.10.20 15:26
강릉 모 고교서 2년생 학생회장에게 맞아 숨져 강원 강릉시 모 고교에서 아침 전체조회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교 2년생이 전교 학생회장으로부터 구타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2008.10.20 15:25
청바지 카메라 테스트, 아나운서 시험 달라진다 아나운서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시대, 아나운서를 꿈꾸는 지망생들은 넘쳐나고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KBS가 올해 신입사원 공채에서 아나운서 카메라 테스트 의상을 '흰 티에 청바지'로 규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08.10.20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