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강기갑 대표 홍천 농가서 '가을 농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지도부 등 30명은 12일 강원도 홍천의 농가를 방문, 벼 베기 등 추수돕기를 하며 각종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고통받는… 2008.10.12 13:37
김숙 "환영…조만간 6자회담 개최기대" 김 숙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2일 북.미 간 검증체계 협상에 따라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한 것과 관련, "정부는 6자회… 2008.10.12 11:25
한나라 "북한, 핵불능화 이행 적극 협조해야" 한나라당은 12일 미국 정부가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한 것과 관련, 북한의 조속한 핵불능화 이행을 촉구했다.조윤선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 2008.10.12 11:23
북한 "김정일 군시찰, 담화" 이틀째 되풀이 북한의 대내외용 매체들이 11∼12일 한 달 넘게 건강이상 의혹을 받아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군부대 시찰 소식과 담화 발표 내용을 되풀이 보도하고 있다. 2008.10.12 11:21
"국민연금 체납자 급증…연금 사각지대 확산"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국민연금을 체납하는 개인과 사업장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연금의 혜택에서 소외될 우려가 높은 지역 가입자… 2008.10.12 11:19
"전문직·연예인·운동선수, 연금 장기 고액체납"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과 연예인,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중 다수가 여론 주도층이… 2008.10.12 10:36
국감 초반 성적표 '초라'…경제위기 묻혀 '빅이슈' 실종 세계적 경제위기 '광풍' 속에 사회 전반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18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의 초반 성적표가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국회가 12일로 국감 전체 일정의 3분의 1을 소화했지만, 일부 국감 현장에서의 고성과 감정적 대치, 파행을 제외하고는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각 당의 돋보이는 팀플레이는 온데 간데 없을 뿐만 아니라 패기의 초선 의원과 군계일학의 국감 스타도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한나라당은 집권 여당이라는 프리미엄과 172석이라는 과반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국감을 주도해야 할 민주당 등 야권은 이렇다할 `야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경제위기에 묻혀 '빅이슈' 실종 =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위기는 국감에 대한 무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2008.10.12 10:01
테러지원국 해제, 남북관계에 호재될까 미국이 11일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함에 따라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진다.결론적으로 미국의 이번 조치는 일단 북.미 관계 개선의 발판이 될 수는 있겠지만 당장 남북관계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비핵화 2단계가 마무리 수순에 들었다는 점에서 비핵화를 사실상 관계 개선의 전제로 삼아온 우리 정부 입장에서는 대북정책을 수행할 입지가 넓어진 것이지만 북한에는 오히려 대남 압박을 가속화할 수 있는 빌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우선 테러지원국 해제 자체만으로도 남북 경협 여건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8.10.12 08:58
'테러지원국 해제' 북한, 어떤 이득 얻나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하는 조치가 11일 발효되면서 북한은 테러지원국이라는 오명을 벗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설 … 2008.10.12 08:08
'테러지원국 해제' 북, 벼랑끝 전술 20년 숙원 해결 북한은 대미 협상의 기본인 '동시행동' 원칙을 바탕으로 한 벼랑끝 전술을 통해 미국의 대북 테러지원국 지정해제라는 20년 숙원을 해결했을 뿐 아니라 핵검증 체계도 미국이 당초 요구한 '국제기준' 대신 이보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6자회담 기준'을 관철시켰다. 2008.10.12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