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경찰관이 음주운전에 뺑소니 사고까지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에 뺑소니 사고까지 낸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 소속 43살 장 모 경사는 20일 오후 5시쯤 목포시 옥암동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신호대기중이던 앞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9.21 16:17
기상청 첫 여성국장 탄생…조주영 부이사관 기상청에 여성국장이 처음으로 임명됐다.기상청은 고위공무원단 직위인 수치모델관리관에 조주영 부이사관을 22일자로 승진 임용한다고 21일 밝혔다.신… 2008.09.21 15:21
KTF 조영주 사장 비자금 "부인이 관리" "조 사장 부인도 구속영장 청구 검토 중" 차대운 기자 = 수십억원 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체포된 KTF 조영주 사장의 부인… 2008.09.21 15:15
홍성 갯벌서 구조된 들쇠고래 죽은 채 발견 충남 홍성 앞바다 갯벌에서 구조돼 바다로 되돌아갔던 들쇠고래가 결국 죽은 채로 다시 발견됐다.21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35… 2008.09.21 15:13
"2006년 이후 부적합 중국산 과자·빵 41톤" 세균이나 발암물질 검출로 폐기된 중국산 과자와 빵이 지난 2006년 이후 18건, 40.6t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 2008.09.21 14:33
'뉴타운 지정 약속' 공방, 정몽준·오세훈 소환 4·9 총선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0일 '뉴타운 지정 약속'을 둘러싼 진실 공방과 관련해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 2008.09.21 14:22
'중계기 리베이트' KTF 조영주 사장 구속영장 KTF의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1일 협력사로부터 수십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 등으로 KTF 조영주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6년 초부터 2007년 말까지 중계기를 납품하는 B사의 실제 사주 전모 씨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25억원 가량을 차명계좌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조 사장이 체포될 당시까지 그가 받은 리베이트를 7억3천900만원으로 파악했으나 이후 계좌추적이 확대되며 조 사장 처남 명의의 차명계좌가 발견되는 등 20억원 가까운 수상한 돈을 추가로 포착했다. 2008.09.21 14:21
제주 서귀포서 20대 흉기에 찔린 채 발견 21일 새벽 2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리 단독주택에서 집주인 29살 윤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 2008.09.21 14:09
"국내 짝퉁명품 1위 브랜드는 '샤넬'" 우리나라에서 '짝퉁'으로 가장 많이 위조, 유통되는 해외 유명브랜드는 프랑스 명품인 '샤넬'로 나타났다.특허청이 21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2008.09.21 13:10
"해외수감 한국인 1천102명…일본에 가장 많아" 각종 범죄로 인해 해외에 수감돼 있는 한국인이 1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21일 외교통상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2008.09.21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