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횡령 의혹' 환경운동연합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환경운동연합의 회계장부 일체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여러 상자 분량의 자료를 확보했다. 2008.09.08 10:34
'선거법 위반' 김희철 조사-정몽준 곧 출석통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민주당 의원을 피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8일 밝혔다.검찰은 또 '뉴타운 지정 약속'과 관련해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 2008.09.08 09:44
불량의약품 92% 회수 안돼…시중에 버젓이 유통 불량의약품 회수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회수대상 불량의약품 회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2008.6월까지 회수대상 의약품 총 120건에 대한 회수율은 8.1%에 그쳤다.회수명령은 지난 2006년 25건, 지난해 77건, 올들어 6월까지 18건이 내려졌으며 회수율은 같은 기간 5.6%, 8.4%, 10.8%로 집계됐다. 2008.09.08 09:33
서울시, 학부모 급식당번 부담 '확' 줄인다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신할 노인 '급식도우미'가 내년에 올해의 2배 이상으로 늘어 학부모들의 급식당번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서… 2008.09.08 09:21
'1천만 명 정보유출' 범행과정과 의문점 사상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1천100만여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피의자들이 경찰에 검거됐지만 범행 동기를 둘러싼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특히 피의자들은 공들여 빼낸 정보를 팔아먹기도 전에 언론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이슈화해 결국 경찰의 수사망에 스스로 빠져드는 등 이해 못할 행동을 했지만 경찰은 이렇다할 해석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7일 경찰청의 수사결과 브리핑을 토대로 사건을 시간대별로 재구성하고 의문사항들을 정리했다.◇ 시간대별 재구성 =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처음 범행을 모의한 것은 지난 7월10일. 2008.09.08 09:03
GS칼텍스 개인정보 유출일당 검거 GS칼텍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은 GS칼텍스의 자회사 직원 등 회사 내부 관련자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고객정보가 담긴 콤팩트디스크의 재산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사화를 노리고 언론사 기자에게 접근해 제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8.09.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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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9.0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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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차 전복사고로 '활활'…영동선 정체 '극심' 오늘 새벽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유조차가 전복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가 현재는 부분 통행되고 있지만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2008.09.0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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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 내사…"흠집내기" 반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보조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의혹이 제기된 지 반 년이나 지난 뒤에 수사를 하는 것이어서 정치적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2008.09.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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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생활고 비관…일가족 3명 '음독' 추석을 앞두고 일가족 3명이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TBC 서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구시 율하동의 한 다세대 주택입니다. 2008.09.08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