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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옥상을 정원으로…에너지 절감 효과 인천시가 건물 옥상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간건물에 녹지를 조성하는 비용도 시가 5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소식 오늘은 인천을 연결합니다. 2008.08.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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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시립 인천대학교 안경수 총장 취임 안경수 인천대 교수가 시립 인천대학교 제 5대 총장에 취임했습니다. 지난 5월 직선을 통해 총장에 선출된 안 총장은 인천대와 인천전문대의 통합을… 2008.08.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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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9월부터 인천시민 여객선 운임 할인 다음달부터 인천시민들은 인천연안여객선 운임에 50% 할인받게 됩니다. 할인 대상항로는 연안부두에서 백령도와 덕적도 등 옹진군 내 섬을 연결하는 모든 항로와 강화군 외포 등 14개 항로입니다. 2008.08.27 17:24
국내기업 46% "일 못하는 직원 때문에 '골치'" 국내 기업체의 절반 가량이 '일 못하는' 근로자로 인해 애태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동부는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표본기업체 3천339개를 … 2008.08.27 16:40
'위장탈북' 여간첩 원정화 사건 일지 9 = 남파침투 목적으로 목적으로 조선족 명의로 신분 세탁. 9 = 결혼정보회사 통해 김모 소령 등 군장교 소개받음. 8.27 = 원정화 구속기소, 황 대위 구속기소. 2008.08.27 16:35
'간첩'의 패러다임 바뀐다…원정화 사건 특징 27일 검참과 경찰, 기무사 및 국가정보원 등 합동수사본부가 발표한 여간첩 사건은 과거 간첩사건과는 완전히 달라진 양상을 보여준다.과거 남파 간첩들은 위조된 신분증으로 남한 사람인 것처럼 위장하거나 제3세계 외국인으로 국적을 세탁하고 무전기와 난수표를 이용해 북한의 지령을 받은 뒤 북한이 보내준 공작금으로 활동했다.그런데 이번에 적발된 간첩 원정화는 탈북자로 위장해 대북 무역사업을 하며 중국과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고 공작자금을 스스로 벌어 쓰는 것은 물론 난수표 대신 휴대전화로 지령을 받았다.이는 지난 10여 년 간 햇볕정책 등에 따른 남북화해 무드와 남한에 정착하는 탈북자 및 중국동포 노동자의 증가, 대북무역의 개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8.08.27 16:24
가을에 광주가면‥'축제의 바다에 빠진다'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광주시에서 풍성한 가을축제가 이어진다.27일 광주시에 따르면 9월 5일 개막하는 2008 광주비엔날레를 시… 2008.08.27 16:01
독도 길 이름 '이사부길' '안용복길' 유력 민족의 섬 독도의 동도와 서도길이 '이사부길'과 '안용복길'로 명명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에 새 도로명을 부여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독도 도로이름을 공모한 결과 총 2만6천655명의 응모자 가운데 8천302명이 찬성한 동도의 이사부길과 서도의 안용복길이 1위를 각각 차지했다.또 동도대한길, 서도민국길이 7천839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독도동도길, 독도서도길이 2천705명으로 뒤를 이었다. 2008.08.27 15:38
말벌 '조심!'…몸집 커지고 개체수 크게 늘어 최근 국내 야외나 산에서 서식하는 말벌의 몸집이 커지고 개체수도 급증해 양봉농가나 야외 나들이객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27일 양봉업계에 따… 2008.08.27 15:34
여간첩 체포…한국판 마타하리 사건 '충격' 공안당국에 체포돼 27일 기소된 북한국가안전보위부 소속 직파 간첩 원정화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여성 스파이였던 마타하리를 연상케 한다. 매혹적인 외모의 여성 스파이였던 마타하리가 프랑스 국방장관과 외교관을 비롯해 고급장교 등을 대상으로 스파이 활동을 벌인 것처럼 원정화 역시 빼어난 미모로 군 장교와 교제하면서 간첩 활동을 벌였다. 2008.08.27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