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성금 가로채" 여성 전용 포털 회원 고발 서울동부지검은 여성 전용 포털 사이트인 '마이클럽'의 회원 90여명이 촛불집회 성금을 모금 주동자가 빼돌렸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8.06 14:11
시민단체 "서울시의원 절반, 놀고 먹는다" 서울시의원의 22%가 2년 넘게 조례안이나 청원, 결의안을 한 번도 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조례안 발의 등 실적이 1∼2회에 불과한 의원도 31명으로 30%를 차지해 전체 의원의 절반 가량이 의정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2008.08.06 14:09
전의경폐지연대 "'양심선언' 의경 탄압" 긴급구제 신청 전의경제도 폐지를 위한 연대는 "촛불집회 진압 명령에 반대해 복무거부를 선언한 이길준 이경이 탄압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 2008.08.06 14:02
줄 끊어진 번지점프장 운영자 5년 전에도 사고 전남 나주의 유명 유원지에서 줄이 끊어져 이용객이 숨진 번지점프장의 운영자는 5년 전에도 다른 곳에서 번지점프장을 운영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 2008.08.06 13:50
'대통령 욕설' 초등생부모 "영상 유포 막아달라" 초등학생들의 '대통령 욕설' 동영상으로 파문이 커지자 해당 학교 측은 인터넷상의 동영상 유포를 막아 달라고 경찰과 교육청에 신고하는 등 사태 수… 2008.08.06 13:44
출근길 도로에 쇳조각 쏟아져…차량 30여대 펑크 6일 오전 8시42분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포사거리에서 박모 씨가 운전하던 2.5t 화물차에 실려 있던 쇳조각이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8.08.06 12:39
"3만3천원 택시비가 없어서.." 중학생이 기사 폭행 택시를 탄 뒤 택시비를 내지 않고 줄행랑을 치려다 붙들리자 택시기사를 폭행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청주 모 중학교 3학년 이모 군은 이날 새벽 3시께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한 삼거리에서 김모 씨의 택시를 타고 청원군 옥산으로 향했다. 2008.08.06 12:39
아버지와 딸, 무더위 속 '에어컨 틀자 vs 끄자' 다투다 경찰서로 무더위 속에 에어컨 가동 여부를 놓고 다투던 부녀가 모두 경찰에 입건됐다. 대구 경찰은 6일 에어컨 가동 문제로 시비가 일자 폭력을 휘둘러 서로 다치게 한 혐의 씨와 이 씨의 딸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8.08.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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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인 자녀에도 학습권 보장 추진"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은 국내에 불법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자녀도 국내 학교에 입학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교육기본법 개정안과,… 2008.08.0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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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벌떼의 습격 '비상'…이유는? 최근 들어 도심에 벌떼가 자주 출몰하고 있습니다. 번식기가 시작되는 시긴데다 이상기후로 개체수가 증가한 탓인데 특히 8, 9월에 많이 출몰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8.06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