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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연못 속에서 피서하는 노루 불볕 더위를 견디기 힘든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한라산에 서식하는 노루가 연못에 들어가 헤엄을 치면서 더위를 피하는 희귀한 … 2008.07.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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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 무색…교육감 선거 '역대 최저' 투표율 첫 직선으로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저녁 8시에 끝났습니다. 투표율은 예상보다 더 낮은 것 같습니다. 서울시 선관위로 가보겠습니다. 박민하 기자! (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나와 있습니다.) 최종 투표율이 집계가 됐습니까? 아직 최종 집계되지 않았지만 10% 중반의 매우 낮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08.07.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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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기동대' 출범…"백골단 부활이냐" 반발 5년 뒤부터 없어지는 전·의경을 대신할 경찰관 기동대가 출범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80년대 사복체포조를 뜻하는 이른바 '백골단'의 부활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2008.07.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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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 같이 살면서도…숨진 아버지 방치 아흔이 넘는 노인이 집에서 숨진 지 사흘만에 발견됐습니다. 아들과 며느리가 멀쩡히 같은 집에 살고 있었는데도 이런 기막힌 일이 일어났습니다. KNN 차주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7.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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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산 중턱에 쓰레기 집하장…생태계 위협 서울 북악산은 각종 천연기념물과 1급수 어종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태계의 보고 바로 옆에 쓰레기집하장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기동 취재, 최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7.3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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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도 '찜통더위는 싫어'…연못 속으로 '풍덩' 견디기 힘든 폭염, 동물들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더위를 참다 못해 연못에 뛰어들어 헤엄을 치는 한라산의 노루. 그 희귀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2008.07.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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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일손 못 놔…독거노인 '힘겨운 여름' 요즘 같은 무더위, 누구나 힘이 들지만 여름나기가 더더욱 힘겨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막막한 생계 탓에 땡볕에도 열대야에도 일손을 놓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사정, 권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7.30 20:30
서울소방본부, 고시원 소방안전 내일부터 점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발생한 용인 고시원 화재를 계기로 31일부터 9월 25일까지 서울 시내 고시원 3천4백 곳에서 소방안전 상태를… 2008.07.30 19:13
시민들 "학생들 고통 덜어주는 교육감 되길" 30일 초대 직선 서울교육감의 선출을 앞두고 교사와 학부모, 교육단체,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교육감이 되길 바란다"고 당선자에게 당부했다. 2008.07.30 18:01
"교육자치의 큰 발걸음" vs "오히려 더 혼탁" 서울에서 첫 직선 교육감 선거가 30일 실시됨에 따라 교육 지방자치를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그러나 선거가 교육정책에서 벗어나 이념대결 양상을 보이면서 `정치 선거'로 변질되고 선거운동 막바지 비방과 폭로가 난무하면서 과거 `조직 선거' `혼탁 선거'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다.◇교육자치 `큰 발걸음' = 지난해 2월 부산을 시작으로 충남, 전북 등을 거쳐 마침내 수도 서울에서 첫 직선제 교육감 선거가 실시되면서 명실상부한 교육의 지방자치 시대를 활짝 열게 됐다.지난해 이후 지방 여러 곳에서 교육감 선거가 있었지만 서울시교육감은 `수도 서울'의 교육 수장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달라 이번 선거는 자치교육의 대미를 장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울교육감은 서울에 소재한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대한 교육행정, 교원인사 및 예산 집행 등을 책임지는 자리여서 `교육 대통령'이라는 별칭으로 통한다.서울교육감이 한해 집행하는 교육예산은 6조1천억원이 넘고 각급 학교의 학교장을 포함해 교직원 5만5천여명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한다. 2008.07.30 17:49